추성훈, 백신 후유증에 CT 촬영까지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 190”
HawaiiM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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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6 05:58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코로나 백신 후유증을 호소한 가운데, 정밀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추성훈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인생은 여러 가지가 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추성훈이 병원 CT실을 찾은 근황이 담겼다.
앞서 추성훈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은 뒤 후유증을 호소한 바 있다.
당시 그는 “가볍게 달렸는데 심박수가 190이다. 지금까지 그런 일은 없었는데 주사를 맞고 나서 이상하다”고 털어놓았다. 다음 날에도 “역시 오늘도 안 돼 192”라며 심박수가 192까지 올라간 사진을 올리며 “다음 주에 정밀 검사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추성훈은 모델 야노시호와 2009년 결혼,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2014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