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셧다운에 저소득층 4천200만명 식비 지원도 내달 중단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드라마 결말 정리, 김부장 원작과 드라마를 고르는 기준
  • 자유게시판 > 온라인 커뮤니티 선택 전 확인해야 할 특징과 판단 기준
  • 자유게시판 > ocn 다시보기 안 될 때 확인해야 할 문제와 해결 방법
  • 자유게시판 > 블로그 주소 변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 자유게시판 > 링크모음과 주소모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분야별로 쉽게 이해하는 탐색 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 셧다운에 저소득층 4천200만명 식비 지원도 내달 중단

최고관리자 0 179 2025.10.28 07:29

농무부 "재원 바닥나 11월 1일 혜택 중지"…민주당 겨냥 비판


42e83f0b7fd95bdb6478c9ed25600135_1761671362_0876.png
식료품 받기 위해 줄선 미 연방정부 직원들 


미 교통안정청(TSA) 직원들과 항공관제사를 비롯한 연방정부 직원들이 27일(현지시간) 미 뉴저지주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식료품 꾸러미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식량구호단체인 '뉴저지 커뮤니티 푸드뱅크'가 주최했다. 2025.10.27


미국 연방정부의 기능 일부가 중단되는 '셧다운'이 한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저소득층 대상 식비 지원 프로그램도 내달부터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미 농무부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 공지문에서 영양보충지원프로그램(SNAP)과 관련, "재원이 바닥났다"면서 "따라서 11월 1일에는 어떤 혜택도 지급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농무부는 "민주당 상원의원들은 SNAP으로 알려진 푸드 스탬프 프로그램에 재정 지원이 이뤄지지 않도록 지금까지 12차례 표결했다"며 민주당에 책임을 돌렸다.

연방정부 셧다운은 의회의 임시예산안 처리가 불발되면서 미국 정부의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이달 1일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민주당은 의료보험인 '오바마 케어' 보조금 지급 연장을 주장하며 공화당의 임시예산안 처리에 반대하고 있다. 셧다운 국면에서 상원에서 임시예산안 표결이 12차례 이뤄졌으나 모두 부결됐다.

농무부는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그들은 불법 이민자들의 의료 서비스와 성전환 시술을 위해 계속 버틸 수도 있고, 아니면 엄마와 아기들, 우리 중 가장 취약한 사람들이 필수적인 영양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정부를 다시 열 수도 있다"며 임시예산안 처리를 촉구했다.

ABC, CNN 방송에 따르면 현재 SNAP의 혜택을 받는 미국 국민은 약 4천200만명으로, 8명 중 1명꼴이다.

앞서 민주당 의원들은 브룩 롤린스 농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연방정부 비상예비자금을 사용해 11월에 SNAP의 혜택 상당 부분을 유지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농무부는 "비상예비자금은 법적으로 정규 혜택을 충당하는 데 사용할 수 없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연방정부 비상예비자금은 약 50억 달러 정도로, 11월 한 달간 SNAP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약 90억 달러에 크게 못 미친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보도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이 임시예산안 협상에서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11월부터는 셧다운의 후폭풍이 더욱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폴리티코는 "이번 주말부터 정부 셧다운이 더 암울해질 것"이라며 6세 미만 아동 80만명을 대상으로 하는 영아 교육·건강 프로그램(Head Start), 여성·영유아 700만명 대상 특별 영양섭취 지원 프로그램(WIC) 등도 재정 고갈 위기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미국 역대 정부에서 최장 셧다운 기록은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세워졌다. 당시 2018년 12월 22일부터 이듬해 1월 25일까지 35일간 이어졌는데, 이번 셧다운이 11월 5일 이후까지 지속된다면 최장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시카고서 시작된 전국 소매절도 조직 적발…약물중독자까지 범행에 동원
    3 10시간전
    02:38
    3
  • 악천후 뚫고 열린 시카고 에어앤워터쇼…썬더버즈 출동으로 마무리
    5 10시간전
    02:36
    5
  • 일리노이 주지사 후보 대런 베일리, 성범죄 전력 목사에게 선거자금 받아 …
    7 10시간전
    02:34
    7
  •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7 11시간전
    01:47
    7
  • 타이슨 푸드, 일리노이 소고기 공장 ‘기습 폐쇄’… 미 중서부 축산업계 …
    28 08.16
    08.16
    28
  • 일리노이, 운전면허 민감정보 요구한 행정부 상대 소송
    23 08.16
    08.16
    23
  • 시카고 5700만달러 지역투자기금 사실상 방치…감사관 “활용하거나 없애야…
    20 08.16
    08.16
    20
  • 7월 물가 상승률 3.4%로 둔화…연준 금리 동결 기대 커진다
    20 08.16
    08.16
    20
  • 시카고 기반 그럽허브, 운전자·고객 64만 명에 2,380만 달러 환급
    24 08.15
    08.15
    24
  • 시카고 도심 랜드마크 건물, 데이터센터로 전환 추진
    24 08.15
    08.15
    24
  • 쿡카운티 평가사무소 전 직원, 뇌물 사건 협조로 실형 면해
    22 08.15
    08.15
    22
  • 미 성인 73% ‘트랜스젠더 선수 출생 성별 다른 경기 출전 불편
    22 08.15
    08.15
    22
  • 패션 아웃렛 오브 시카고, 유료 주차 반발에 ‘3시간 무료’로 변경
    25 08.14
    08.14
    25
  • 오크브룩, 아마존 매장·배송센터 건설 승인
    29 08.14
    08.14
    29
  • 일리노이서 10억 달러 파워볼 잭팟 당첨자 나왔다
    24 08.14
    08.14
    2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 1 드라마 결말 정리, 김부장 원작과 드라마를 고르는 기준
  • 2 온라인 커뮤니티 선택 전 확인해야 할 특징과 판단 기준
  • 3 ocn 다시보기 안 될 때 확인해야 할 문제와 해결 방법
  • 4 블로그 주소 변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 5 링크모음과 주소모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분야별로 쉽게 이해하는 탐색 방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46 명현재 접속자
  • 2,781 명오늘 방문자
  • 6,693 명어제 방문자
  • 124,001 명최대 방문자
  • 1,718,606 명전체 방문자
  • 4,445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