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섬에 30㎝ 적설 눈보라 경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하와이섬에 30㎝ 적설 눈보라 경보

HawaiiMoa 0 496 2021.12.03 14:35
하와이섬에 30㎝ 적설 눈보라 경보…미국 본토는

미국 하와이주 하와이섬(빅아일랜드)에 눈보라 경보가 내려졌다.

미국 국립기상청(NWS)은 3일(현지시간) 빅아일랜드 정상 지역에 최대 1피트(30.48㎝) 적설량이 예상되는 블리자드 경보를 발령했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최대 시속 100마일(160.9㎞) 강풍을 동반한 눈보라 경보는 5일 오전 6시까지 유지된다. 


경보는 빅아일랜드의 해발 1만3천 피트(3천962m) 두 봉우리인 마우나로아산과 마우나케아산에 발효됐다.

이번 눈보라 경보는 하와이섬 서쪽에서 발달한 계절성 폭풍인 코나 때문이다.

기상청은 하와이섬 주민들은 실내에 머물러야 한다며 흩날리는 눈 때문에 시야가 가려져 여행이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해안 저지대에는 코나 폭풍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홍수 주의보를 내렸다.

CNN 방송은 기상청을 인용해 이날 오전 기준 미국 50개 주 가운데 눈보라 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알래스카와 하와이 두 곳뿐이라고 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하와이 마우나로아와 마우나케아산에 눈이 내리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지만, 눈보라 경보까지 발령된 것은 일반적인 현상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하와이주에서 블리자드 경보가 발효된 것은 3년 6개월 만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이후 노인학대 84% 급증
    627 2021.12.31
    2021.12.31
    627
  • 하와이, 30일 하루 코로나 확진자 3천명 이상 발생
    659 2021.12.30
    2021.12.30
    659
  • CDC, 무증상 감염자 격리기간 10일→5일
    613 2021.12.30
    2021.12.30
    613
  • “내년 초 미 식료품 물가 2∼20% 인상” 전망
    407 2021.12.29
    2021.12.29
    407
  • 오미크론 변이 미국 전체 감염의 58.6% 차지 … “우세종으로 자리잡아…
    468 2021.12.28
    2021.12.28
    468
  • 오미크론발 항공대란, 연말까지 계속될 듯
    340 2021.12.28
    2021.12.28
    340
  • 집 보험료도 ‘껑충’ 오른다
    380 2021.12.28
    2021.12.28
    380
  • 27일부터 미국 여권 수수료 20달러 인상
    477 2021.12.27
    2021.12.27
    477
  • 유학 등 비이민 비자심사 때 인터뷰 면제 연장
    471 2021.12.23
    2021.12.23
    471
  • 연말연시 ''오피스 해킹'' 주의해야
    434 2021.12.23
    2021.12.23
    434
  • 학자금 상환 유예 3개월 더 연장… 내년 5월1일까지
    497 2021.12.23
    2021.12.23
    497
  • 최악 구인난, 임시 취업비자 2만명 확대
    418 2021.12.22
    2021.12.22
    418
  • 오미크론 비상 걸린 대학가
    405 2021.12.21
    2021.12.21
    405
  • “대부분 백신 오미크론에 무용지물…화이자·모더나도 3차 접종해야 효과”
    492 2021.12.20
    2021.12.20
    492
  • 얀센보다 화이자·모더나 우선
    354 2021.12.20
    2021.12.20
    35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9 명현재 접속자
  • 872 명오늘 방문자
  • 1,56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09,240 명전체 방문자
  • 4,11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