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 미 식료품 물가 2∼20% 인상” 전망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내년 초 미 식료품 물가 2∼20% 인상” 전망

HawaiiMoa 0 373 2021.12.29 07:37

내년에 식탁 물가가 더 오른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수의 식료품 제조사들이 2022년 초 소비자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그 대상도 커피, 머스터드, 맥앤치즈, 과자, 마요네즈, 냉동식품 등으로 다양하다. 리서치회사인 IRI는 내년 상반기 음식·식료품 가격이 평균 5%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WSJ은 내년 식료품 물가 상승이 모든 분야에 걸쳐 최저 2%에서 최대 20%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유명 제과업체 몬델리즈는 내년 1월부터 쿠키와 캔디를 비롯한 제품 가격을 미국에서 6∼7% 인상하겠다고 최근 밝혔고, 역시 유명 식품업체인 제너럴밀스와 캠벨수프도 1월부터 가격을 올릴 계획이다. 크래프트하인즈는 최근 고객사들에 푸딩과 머스터드 등의 여러 제품 가격을 평균 5%, 최대 20%까지 올리겠다고 통보했다. 식료품 가격의 줄인상 계획은 인건비, 재료비, 물류비 등 생산 비용이 도미노처럼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물가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달 1982년 이후 가장 큰 폭인 6.8% 급등했고, 연방준비제도에서 주로 참고하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도 같은 달 5.7% 올라 역시 39년 만의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특히 11월 CPI에서 가정용 식료품 지수는 작년 동월보다 6.4% 올랐고, 이 중 육류·생선·달걀 가격은 12.8%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식료품 제조업체들이 비용 상승분을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전가한다고 비판하지만, 해당 업체들은 이런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크래프트하인즈는 유명 머스터드 제품의 생산 비용이 22% 급등했으나, 소비자 가격은 6∼13%만 올렸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월마트 배달서비스 대폭 강화
    764 2022.01.07
    2022.01.07
    764
  • 하와이 3대 사립학교, 대면 수업 재개
    702 2022.01.06
    2022.01.06
    702
  • 하와이 방문객 수 2021년 680여만명 추산..2024년 1천만명 전망
    738 2022.01.06
    2022.01.06
    738
  • 올해 세금환급(Tax Refund), 작년보다 줄어든다
    753 2022.01.05
    2022.01.05
    753
  • 하와이 코로나19 하루 신규확진 3,178명 역대 최고치 기록
    712 2022.01.05
    2022.01.05
    712
  • 메디케어 C 보험 변경 3월말까지 가능
    707 2022.01.05
    2022.01.05
    707
  • 크루즈선 88척서 감염···백신 맞았어도 크루즈 피하라
    599 2022.01.03
    2022.01.03
    599
  • 오미크론, 이달 중순 정점 지날듯
    561 2022.01.03
    2022.01.03
    561
  • “잠깐 방심했는데 돌파감염”
    646 2022.01.03
    2022.01.03
    646
  • 새해 주민들의 3대 금융 목표는
    558 2021.12.31
    2021.12.31
    558
  • 코로나 이후 노인학대 84% 급증
    599 2021.12.31
    2021.12.31
    599
  • 하와이, 30일 하루 코로나 확진자 3천명 이상 발생
    627 2021.12.30
    2021.12.30
    627
  • CDC, 무증상 감염자 격리기간 10일→5일
    593 2021.12.30
    2021.12.30
    593
  • “내년 초 미 식료품 물가 2∼20% 인상” 전망
    374 2021.12.29
    2021.12.29
    374
  • 오미크론 변이 미국 전체 감염의 58.6% 차지 … “우세종으로 자리잡아…
    442 2021.12.28
    2021.12.28
    4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33 명현재 접속자
  • 926 명오늘 방문자
  • 1,751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4,377 명전체 방문자
  • 3,360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