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최고관리자 0 3 4시간전

팀 쿡 "100년 만의 홍수"…맥·아이패드 가격 100∼300달러 인상

M6 고사양 건너뛰고 AI 특화 M7로 직행

주가 6% 급락…14개월 만에 최대



75b8b8ab012cce6e0b255f9c6c22e5bf_1782484878_691.png
애플 맥 가격 인상 


세계적인 메모리 품귀가 이어지는 가운데 애플이 맥·아이패드 전 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리는 동시에 차세대 칩 로드맵도 대폭 수정했다.

25일(현지시간) 애플 온라인 매장에 게시된 가격 정보를 보면 애플은 맥북 가격을 100∼300달러, 아이패드 가격을 100∼200달러 올렸다.

세부적으로 맥북 프로의 가격은 1천999달러로 300달러 올랐고, 맥북 에어는 1천299달러로 200달러 인상됐다.

이에 따라 출시 3개월여 만에 100달러 오른 중저가 맥북 네오(699달러·한국 119만원)와 최대 사양 16인치 맥북 프로(9천999달러·한국 1천699만원)의 가격 격차가 극명하게 벌어졌다. 

맥 스튜디오도 1천999달러에서 2천499달러로 인상됐다.

오픈클로 등 AI 에이전트 도구 활용 기기로 연초 인기를 끌었던 초소형PC 맥미니의 가격도 올랐다.

애플은 기존 599달러짜리 256GB 모델을 지난달 초 단종했다가 이날 799달러로 재출시했고, 512GB 모델은 999달러로 인상했다. 한국 가격은 256GB 모델 기준 연초 89만원에서 134만9천원으로 약 46만원 뛰었다.

아이패드 제품군에서도 저가형 아이패드는 100달러, 아이패드 에어는 150달러, 아이패드 프로는 200달러 올랐다. 

홈팟 스피커와 헤드셋 비전 프로 가격도 인상됐다. 

아이폰·애플워치·에어팟 가격은 유지됐으나 애플은 추가 제품으로의 가격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애플은 "AI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장으로 메모리·저장장치 수요가 비정상적으로 급증했다"며 "부품 가격이 이토록 급격하고 크게 상승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블룸버그 통신에 밝혔다. 

애플은 또 "지금껏 고객을 이 같은 가격 인상으로부터 보호해왔으나 이제는 일부 제품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75b8b8ab012cce6e0b255f9c6c22e5bf_1782484936_2603.png
애플 매장

앞서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7일 WSJ 인터뷰에서 "100년 만의 홍수"라며 가격 인상을 예고한 바 있다. 오는 9월 1일 쿡의 뒤를 이어 CEO에 취임하는 존 터너스는 이 메모리 위기를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맥용 칩 전략도 전면 수정했다고 보도했다. 

M1부터 M5까지 매 세대 기본형·프로·맥스를 함께 출시해온 애플이 처음으로 M6는 기본형만 내놓고 고사양 버전은 건너뛰기로 했다는 것이다. 

대신 2027년 AI 처리에 특화된 M7 프로·맥스를 곧바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온디바이스 AI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동시에 공급난에 따른 원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간 단계 칩 개발을 생략했다는 분석이다.

기본형 M6(코드명 코모도)의 메모리 대역폭은 초당 200GB로 M5(153GB) 대비 약 30% 향상되며, GPU 코어도 최대 12개로 늘어난다. M7 기본형(코드명 델로스)의 메모리 대역폭은 초당 240GB에 달하며, M7 프로·맥스는 2027년 말, M7 울트라는 2028년 출시 예정이다.

애플 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6.1% 하락한 275.15달러로 마감했다. 지난해 4월 4일 이후 최대 일간 낙폭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올리고 칩 로드맵도 수정
    4 4시간전
    05:48
    4
  • 농가 돌아설라…트럼프 "이란 돈 가져다 美농산물 많이 살 것"
    3 4시간전
    05:47
    3
  • 이란 협상 대표 "미국은 유전자 조작 콩과 헛소리만 수출"
    4 06.25
    06.25
    4
  • "마이크론, 피크아웃 우려 진정시켰다…기술주 마진왕 등극"
    6 06.25
    06.25
    6
  • 美 한국계 의원들, 스틸 주한대사에 "적임자" "차별발언 사과를"
    6 06.24
    06.24
    6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서 통행료 받고있지 않아' 통보해와"
    6 06.24
    06.24
    6
  • 돈 끌어모으는 스페이스X…IPO 열흘 만에 회사채 첫 발행
    14 06.23
    06.23
    14
  • 캘리포니아 기름값 왜 비싼가 했더니…AI 가격담합 혐의로 피소
    16 06.23
    06.23
    16
  • 美부통령 "이란, IAEA 핵사찰단 복귀 동의…이번주 활동 재개"
    18 06.22
    06.22
    18
  • 그린스펀 前연준의장 별세…美4대정권 19년간 세계경제 쥐락펴락
    19 06.22
    06.22
    19
  • 이스라엘인 92% "이란과 전쟁·종전 합의 승자는 이란"
    30 06.21
    06.21
    30
  • 미국·이란, 스위스서 대면협상…종전 '노딜' 70일만
    25 06.21
    06.21
    25
  • 아슬아슬 레바논 휴전…"이스라엘, 휴전 이튿날 공습"
    38 06.20
    06.20
    38
  • '10대 관광객 사망' 뉴욕 센트럴파크 마차 운행 잠정 중단
    32 06.20
    06.20
    32
  • "트럼프, 고유가 겁먹어 이란과 합의"…미국 유력지들 일제히 비판
    35 06.19
    06.19
    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35 명현재 접속자
  • 886 명오늘 방문자
  • 1,551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38,548 명전체 방문자
  • 4,190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