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11억 ‘백신 복권’ 첫 당첨자 22세 엔지니어…매주 추첨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11억 ‘백신 복권’ 첫 당첨자 22세 엔지니어…매주 추첨

HawaiiMoa 0 595 2021.05.28 04:40

8661234cebff49219c9cd94886ae49dd_1622212749_416.jpg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11억원에 달하는 코로나19 백신 복권에 당첨된 22세 여성이 “처음에 장난인 줄 알았다”며 당첨 소감을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오하이오주가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도입한 ‘백스 어 밀리언’ 복권의 첫 당첨자는 아비가일 버겐스케(22)라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겐스케는 “누구에게든 백신을 맞으라고 권하고 싶다”면서 “100만 달러 당첨은 충분한 보상”이라고 전했다.

오하이오주는 전날 백신 접종을 마친 응모자 약 270만명 중 각각 100만달러(약 11억2천만원) 당첨자, 대학교 학비 지원자를 1명씩 추첨했다. 100만달러는 버겐스케에게, 대학 학비 지원은 14세 남학생 조제프 코스텔로에게 돌아갔다. 


복권 당첨자를 발표하는 TV 중계가 방송되던 날 오후 7시30분쯤 버겐스케는 차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이었다. 때문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가 있는 복권 추첨이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은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러던 중 그는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로부터 “100만 달러에 당첨됐다”는 전화를 받았고, 당시 그는 “장난인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나 당첨 소식을 접한 지인들의 연락까지 쏟아지자 버겐스케는 이를 실감했다. 그는 너무 놀라 부모님 집으로 들어서며 소리를 크게 지르기 시작했다.

버겐스케는 “부모님은 내가 우는 줄 알았다. ‘뭔가 잘못됐구나’하고 생각했다”면서 “나는 백만장자가 될 거라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지난해 대학을 졸업하고 엔지니어로 근무 중인 버겐스케는 복권 당첨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진 않을 것이라며 당첨금 일부는 기부하고 나머지는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버겐스케는 오하이오주가 백신 접종률을 끌어올리기 위해 복권을 도입한다고 발표하기 이전에 백신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주 정부는 백신을 맞은 시기와 관계없이 한 번이라도 접종했을 경우 추첨 대상에 포함하고 있다.

오하이오주는 향후 5주간 수요일마다 접종자 중 1명씩 선정해 100만달러를 줄 예정이다.

주 정부가 이런 계획을 발표했을 때 일각에선 ‘돈 낭비’라는 비판이 제기됐지만, AP통신에 따르면 발표 이후 백신 접종을 시작한 16세 이상 주민이 일주일간 33%나 증가했다.

이에 뉴욕주와 메릴랜드주, 콜로라도주, 오리건주 등도 접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복권 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伊총리, 지지율 위해 '사진 찍자' 계속 요청" 거듭 주장
    3 17시간전
    05:44
    3
  •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미·이스라엘 종전 MOU 위반 탓"
    3 17시간전
    05:41
    3
  •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미·이란 후속협상 개시 지연
    6 06.19
    06.19
    6
  •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미·이란, 첫 후속협상부터 '삐걱'
    10 06.19
    06.19
    10
  • 美, 종전MOU 공개…"이란, 60일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10 06.18
    06.18
    10
  • 美, '워시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연내 인하→인상 전환
    8 06.18
    06.18
    8
  • "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15 06.17
    06.17
    15
  • 전쟁은 미국이, 뒤처리는 남들이?…450조 이란 재건기금 논란
    15 06.17
    06.17
    15
  • "트럼프, 한국기업 등 참여하는 이란 재건기금 추진"
    19 06.16
    06.16
    19
  • 美 전략폭격기 B-52 이륙 직후 추락…"탑승 8명 전원 사망"
    16 06.16
    06.16
    16
  • 이란戰 106일만에 사실상 종료…美·이란 "협상타결, 19일 서명"
    18 06.15
    06.15
    18
  • [월드컵]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22 06.15
    06.15
    22
  •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 트럼프 생일에 MOU 서명 고집"
    27 06.14
    06.14
    27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21 06.14
    06.14
    21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25 06.13
    06.13
    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 명현재 접속자
  • 1,770 명오늘 방문자
  • 1,567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10,138 명전체 방문자
  • 4,11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