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드라마 결말 정리, 김부장 원작과 드라마를 고르는 기준
  • 자유게시판 > 온라인 커뮤니티 선택 전 확인해야 할 특징과 판단 기준
  • 자유게시판 > ocn 다시보기 안 될 때 확인해야 할 문제와 해결 방법
  • 자유게시판 > 블로그 주소 변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 자유게시판 > 링크모음과 주소모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분야별로 쉽게 이해하는 탐색 방…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최고관리자 0 138 2025.09.17 06:22

트랜스젠더·동성애 다룬 무대에…"정치적 메시지 담은 쇼 좋아"

"트럼프 겨냥한 풍자", "정치적 상징" 평가


85ff90e06dbd302986c800b489b93bbb_1758121177_8426.png
뉴욕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한 비비언 제나 윌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절연한 성전환자(트랜스젠더) 딸 비비언 제나 윌슨(21)이 미국 뉴욕서 열린 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모델로 데뷔했다.


미국 언론은 윌슨이 참여한 패션쇼들은 다양성의 가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판 메시지 등을 담았다며 그가 '정치적 상징'으로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 N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윌슨은 뉴욕패션위크 기간 중인 12일∼15일 4곳의 패션쇼 런웨이에 섰다.


윌슨의 첫 무대는 12일 액세서리 디자이너 알렉시스 비타르의 쇼 '미스 USA 1991'이었다.


트랜스젠더 여성들이 등장한 이 쇼에서 각 모델은 공화당 지지세가 강한 주들을 대표로 분해 무대에 섰다. 윌슨은 '미스 사우스캐롤라이나' 역할을 맡았다.


WP는 트럼프 대통령이 1996∼2015년 '미스 USA 선발대회' 운영권을 소유했던 점을 언급하며 이 쇼는 "트럼프를 겨냥한 풍자"라고 짚었다.


윌슨은 13일 패션 디자이너 프라발 구룽의 쇼 '미국에 있는 천사들'(Angels in America)에도 섰다. 쇼 제목은 동성애와 에이즈 등에 대해 다룬 동명 연극에서 따온 것이다.


이 쇼에서 윌슨은 회베이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구룽은 쇼 노트에서 "이분법 사이에서 살아가고 사회가 강요하는 역할을 거부하는 이들은 신에 더 가깝고 더 신성한 존재로 여겨졌다"며 이 컬렉션은 "세상이 속박되고 부서진 듯 느껴질 때 희망을 품는 이들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썼다.


윌슨은 이어 14일과 15일 패션 디자이너 올리비아 청과 보석 디자이너 크리스 하바나의 쇼에도 각각 참여했다.


하바나는 "성이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는지, 성이 어떻게 예술로 승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도전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고 쇼의 취지를 설명했다.


윌슨은 NBC와의 인터뷰에서 "쇼 자체가 정치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을 때 정말 좋다. 그건 정말 강력한 선언이라고 생각한다"고 모델로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나는 그냥 의견을 갖고 그 의견에 따라 행동할 뿐"이라며 "컬렉션을 통해 메시지를 전할 때 그건 항상 정말 강력하다"고 덧붙였다.


WP는 이번 뉴욕패션위크는 미 대선을 앞두고 명확한 정치적 메시지를 선보인 지난해와는 대조를 이룬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윌슨을 캐스팅한 것은 명시적이진 않더라도 하나의 '선언'으로 읽힐 수 있다"며 이는 무엇보다도 강력한 표현이라고 평가했다.


윌슨은 머스크가 2000년 결혼했다가 2008년 이혼한 전처 저스틴 머스크와의 사이에서 둔 자녀 중 하나다.


그는 2022년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바꿨고, 아버지 머스크가 물려준 이름을 버리고 새로운 이름을 갖겠다며 개명도 신청했다. 당시 윌슨은 아버지와의 불화를 개명 신청의 사유로 제시하면서 화제가 됐다.


지난해 대선 국면에서는 머스크가 어린 시절 여성적 특성을 보이는 자신을 괴롭혔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불체자 은행 거래 규제 강화 본격화
    15 17시간전
    03:09
    15
  •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최소 20명…"붕괴 건물에 사람들 갇혀"
    17 20시간전
    00:10
    17
  • 이란, 최고안보수장에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출신 강경파 임명
    12 20시간전
    00:08
    12
  • '수십억대 현상금' 아일랜드 조폭 두목 공군기로 송환
    12 20시간전
    00:06
    12
  • 할라피뇨 살모넬라 비상 치폴레·쿠도바 긴급 회수
    21 08.09
    08.09
    21
  • 우크라 여론, 젤렌스키보다 잘루즈니 믿는다…대선 전망 안갯속
    26 08.09
    08.09
    26
  • 세계최고령 도전 119세…"오래 살려면 일하고 건강하게 먹어라"
    20 08.09
    08.09
    20
  • 공습 한계, 탄약 고갈…"미군 수뇌부, 이란전 출구전략 모색중"
    23 08.09
    08.09
    23
  • 트럼프, ‘원정 출산’ 시민권 제한 행정명령 서명
    23 08.08
    08.08
    23
  • 美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주지사 후보에 "공개지지 않겠다"
    26 08.08
    08.08
    26
  • 美민주, 트럼프 측에 30억원 건넨 韓기업 정조준…"잠재적 뇌물"
    19 08.08
    08.08
    19
  • 이란 반체제 매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위독설"
    24 08.08
    08.08
    24
  •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현안은 물가…이란 전쟁은 관심밖
    20 08.07
    08.07
    20
  • "탄약 왜 부족한거야" 트럼프 '이란전 무기고갈' 국방장관 질책
    23 08.07
    08.07
    23
  • 호르무즈 재개방 막판 협상…"이란 수수료 최대 7% 요구"
    18 08.07
    08.07
    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 1 드라마 결말 정리, 김부장 원작과 드라마를 고르는 기준
  • 2 온라인 커뮤니티 선택 전 확인해야 할 특징과 판단 기준
  • 3 ocn 다시보기 안 될 때 확인해야 할 문제와 해결 방법
  • 4 블로그 주소 변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 5 링크모음과 주소모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분야별로 쉽게 이해하는 탐색 방법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5 명현재 접속자
  • 35,272 명오늘 방문자
  • 4,477 명어제 방문자
  • 124,001 명최대 방문자
  • 1,547,303 명전체 방문자
  • 4,349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