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가 옷에 묻어나자 “암소” 놀려…‘테슬라 성희롱’ 또 피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모유가 옷에 묻어나자 “암소” 놀려…‘테슬라 성희롱’ 또 피소

HawaiiMoa 0 579 2021.12.16 07:02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최고경영자 일론 머스크가 지난해 9월 4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외곽 그륀하이데의 기가팩토리 부지를 찾아 발언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글로벌 전기차 1위 업체 테슬라가 성희롱 문화를 조장하고 피해 호소를 묵살했다는 이유로 6명의 여성으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 캘리포니아 서비스 센터의 전현직 여성 직원 6명이 테슬라를 상대로 원치 않는 접촉, 보복 등을 포함한 성희롱 문화를 주장하며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을 제기한 이들은 “테슬라는 직원들을 위해 안전하고 존중하는 환경을 조성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있다”면서도 “사실은 몇 년 동안 테슬라가 프리몬트 공장에서 일하는 여성들에게 악몽 같은 경험을 줬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들은 공통적으로 성희롱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상사까지 성희롱에 가담했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와 이야기하는 것도 어려웠다고 밝혔다.

프리몬트 공장에서 일했던 엘리제 브라운은 그곳에서의 경험을 ‘악몽’이라고 묘사했다. 출산 직후 일을 시작한 그는 모유가 옷에 묻어나자 남성 직원들에 의해 ‘암소’라고 불렸다. 그는 이런 괴롭힘을 막기 위해 신체가 몸에 닿지 않는 헐렁한 옷을 구매해 입을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현재 그는 테슬라에서 해고된 상태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노골적인 트윗이 직장 분위기에 영향을 미쳤다는 비판도 나왔다. 실제로 머스크는 테슬라 모델라인을 S, 3, X, Y(SEXY)로 잡거나 트위터에 ‘69’라는 숫자를 자주 올리는 등 성에 대해 가벼운 언동을 보여왔다.

캘리포니아 남부 테슬라 서비스센터에서 일했던 한 직원은 성관계나 마약을 언급하는 머스크의 트윗이 동료들 사이에서 웃음과 농담을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6명의 법률대리인인 데이비드 로위 변호사는 “우리는 소송에서 테슬라에 만연해 있는 충격적인 괴롭힘을 다루고 있다”면서 “괴롭힘은 프리몬트 공장 전체에 퍼져 있으며, 이제는 공장뿐 아니라 판매 센터 등 다른 곳에서도 이뤄지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테슬라 측은 아직 해당 소송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달에도 프리몬트 공장에서 일했던 직원 제시카 버라자에 의해 성희롱을 당했다는 내용으로 소송이 제기되는 등 성추문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회색 고기에 당근 몇 조각…중동 배치 미군 식사 사진 논란
    2 04.18
    04.18
    2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통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
    4 04.18
    04.18
    4
  • 쿠바 대통령 "전쟁 원하지 않지만 미국이 침략하면 격퇴할것"
    3 04.17
    04.17
    3
  •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
    4 04.17
    04.17
    4
  • 2차 종전협상 바라보는 미·이란…호르무즈선 날선 대립
    4 04.16
    04.16
    4
  • '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이번엔 예수에 안긴 이미지 SNS 올려
    5 04.16
    04.16
    5
  • 이스라엘 국기에 나치 卐…폴란드 의회 소동
    9 04.15
    04.15
    9
  • 트럼프, 이란 봉쇄 하루만에 모디에 전화…"호르무즈 개방 중요"
    8 04.15
    04.15
    8
  • "美,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으로 요구완화…이란은 '5년만'"
    14 04.14
    04.14
    14
  • 미·이란, 물밑 대화 진행중…2차 대면협상 가능성도 준비
    15 04.14
    04.14
    15
  • '이란의 봉쇄 vs 美 역봉쇄'…호르무즈 위기, 충돌이냐 반전이냐
    12 04.13
    04.13
    12
  • "예수 행세라니 신성모독"…트럼프 SNS에 보수교인들도 비난
    15 04.13
    04.13
    15
  • 트럼프 "美해군, 즉각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절차 시작"
    13 04.12
    04.12
    13
  • 트럼프 '미·이란 노딜' 발표때 마이애미서 UFC격투기 관람
    11 04.12
    04.12
    11
  • 트럼프 "한중일 등 각국 위해 우리가 호르무즈 정리 작업 중"
    17 04.11
    04.11
    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206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7,381 명전체 방문자
  • 3,372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