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때 청혼받은 신부 “기다려줘”하고 깜짝 변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70㎏때 청혼받은 신부 “기다려줘”하고 깜짝 변신

HawaiiMoa 0 481 2021.10.11 17:33


몸무게가 170kg에 달했던 영국 30대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청혼을 받은 후 3년간 90kg를 감량하고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잉글랜드 더비셔 주 체스터필드에 사는 35세 여성 비키 채퍼가 3년 동안의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남자친구 데이비드(36)와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채퍼는 3년 전 데이비드에게 청혼을 받았다. 채퍼는 약혼 반지를 끼고 기념 촬영을 하자는 데이비드의 제안을 거절하며 “결혼을 미루자”고 제안했다.

당시 몸무게가 170kg에 달했던 채퍼는 “편하고 자신감이 있었다면 다음 날 결혼했을 텐데 그런 모습으로 결혼하고 싶지 않아서 어떤 계획도 미뤘다”고 했다. 채퍼는 “웨딩 드레스를 입은 슈렉처럼 보일까봐 두려웠다”며 “지금 변하지 않으면 평생 변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에 돌입한 채퍼는 패스트푸드를 끊고 채소와 단백질 위의 건강한 식단을 먹었다. 매일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데이비드 역시 다이어트에 동참했다.
 


3년간 다이어트에 매진한 채퍼는 90㎏이 넘게 체중을 감량했다. 프로포즈 받았을 당시보다 몸무게가 반 이상 줄어든 것이다. 채퍼는 청혼받을 때 받은 반지도 다시 맞춰야 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채퍼와 데이비드는 원하던 디자인의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채퍼는 “저녁이 되면 남편과 함께 웨딩 사진을 꺼내 보는 게 즐거움”이라며 “(반지를 새로 맞춘) 날은 잊지 못할 특별한 날이었다”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협상 시간끄는 이란의 발전소·교량 새 공습 가까워져"
    2 06.10
    06.10
    2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2 06.10
    06.10
    2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7 06.09
    06.09
    7
  •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6 06.09
    06.09
    6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6 06.08
    06.08
    6
  • "이란, 장기전 준비…美, '미친개 이스라엘' 책임져야"
    5 06.08
    06.08
    5
  • 이란전쟁 중 프랑스 출장 가며 아내·여섯 자녀 데려간 美국방
    12 06.07
    06.07
    12
  • 이란협상도 엿들었나…美, 이스라엘에 '도청 선넘었다' 대응조치
    9 06.07
    06.07
    9
  • 호르무즈서 꼭 수금하겠다는 이란…"통행료가 아닌 서비스 요금"
    14 06.05
    06.05
    14
  • 호주 총기 난사범 제압 시도한 영웅, 아버지 폭행 혐의로 기소
    16 06.05
    06.05
    16
  • "UFO는 마귀 장난"…美가톨릭, 선넘은 해석에 구마사제 해임
    14 06.04
    06.04
    14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15 06.04
    06.04
    15
  • 레바논 공습중단에 체면 구긴 네타냐후…"美 속국이냐" 내부 비판
    16 06.03
    06.03
    16
  • '알라딘'·'미녀와 야수' 주제가 부른 피보 브라이슨 별세
    15 06.03
    06.03
    15
  • 메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먼로코스프레' 1천37명 기네스 기록
    19 06.02
    06.02
    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3 명현재 접속자
  • 380 명오늘 방문자
  • 24,149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695,070 명전체 방문자
  • 3,99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