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최고관리자 0 2 07.06 09:17

카니 총리가 한국시간 7일 이른 아침에 공식 발표 예정



dfe6ebd2ea2395af5f21749dec43355b_1783362289_3292.png
캐나다 해군기지 정박한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정부가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선정했다고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는 현재의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할 디젤 추진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할 계획으로, TKMS와 한국 한화오션이 적격후보(숏리스트)에 올라 경쟁해왔다. 

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는 잠수함 건조 비용과 도입 후 30년간 유지·보수·운영(MRO) 비용까지 포함하면 사업 규모는 최대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캐나다가 새로 건조된 잠수함을 구매하는 것은 1960년대 이후 처음이다. 캐나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정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2035년까지 방위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으로 늘리겠다고 약속해왔다. 

캐나다 정부는 한화와 TKMS의 제안이 모두 해군의 요구에 부합한다며, 최종 결정은 각 기업이 캐나다에 제공할 수 있는 경제적 혜택에 따라 좌우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화와 TKMS뿐만 아니라 한국과 독일 정부 역시 적극 지원하며 대대적인 홍보전을 펼쳤으며, 캐나다 정부는 이러한 경쟁 구도를 활용해 '캐나다 우선'(Canada-first) 산업 정책에 부합하는 투자 약속을 끌어내 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공식 발표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날 오후 5시 10분(한국시간 7일 오전 5시 10분)에 할 예정이다. 

한화오션과 방위사업청은 캐나다 정부로부터 결정에 대한 통보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3 07.06
    07.06
    3
  • 거대한 '검은 강' 이룬 하메네이 마지막 길
    5 07.06
    07.06
    5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美 사전포착해 경고
    8 07.03
    07.03
    8
  • 하객 1천명에 비용만 수백억…테일러 스위프트 '비밀 결혼' 임박
    14 07.02
    07.02
    14
  • 길에서 주웠는데…알고 보니 2억6천만원짜리 스페인 거장 그림
    15 07.02
    07.02
    15
  • 트럼프 작년 얼마 벌었나 보니…가상화폐 사업만 2조 '떼돈'
    21 07.01
    07.01
    21
  • "오만, 美반대에도 이란과 '호르무즈 서비스료' 공동징수 선회"
    21 07.01
    07.01
    21
  • 美대법원,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21 06.30
    06.30
    21
  • [베네수 강진] "아기 살아있는 한 나도 살아야"…엄마와 신생아 생환
    18 06.30
    06.30
    18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내일 도하서 회담"…확전 자제 기류
    22 06.29
    06.29
    22
  • 바이든, '대선토론 폭망' 정확히 2년 후 트럼프에 "한심한 놈"
    28 06.29
    06.29
    28
  • 이란 "美 공격, MOU 명백히 위반…약속 존중 안해" 맹비난
    19 06.28
    06.28
    19
  • 美·이란, 연이틀 무력공방…트럼프 "이란 존재하지 않을 수도"
    25 06.28
    06.28
    25
  • 역대급 폭염에 겨우내 쌓인 알프스 빙하 다 녹았다
    30 06.27
    06.27
    30
  • 억만장자 투자자 그랜섬 "비트코인, 소리없이 서서히 사라질 것"
    25 06.27
    06.27
    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7 명현재 접속자
  • 16,824 명오늘 방문자
  • 42,607 명어제 방문자
  • 42,607 명최대 방문자
  • 934,629 명전체 방문자
  • 4,280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