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다 맞췄는데…" 복권 1등 당첨금 2846억원 놓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숫자 다 맞췄는데…" 복권 1등 당첨금 2846억원 놓쳐

HawaiiMoa 0 438 2021.03.04 21:28

53700ef6835a64ab435b0256bdb2b43d_1614929242_3322.jpg
 

무려 2846억원이라는 복권 당첨금을 눈앞에서 놓친 연인이 있어 화제다.

영국 더선은 1일(현지시간) 영국 하트퍼드셔 출신 레이철 케네디(19·여)와 리암 맥크로한(21·남) 커플이 지난달 26일 진행한 복권 추첨 결과 6, 12, 22, 29, 33, 6, 11 일곱 개 숫자를 모두 맞춰 1등에 당첨됐지만 당첨금은 수령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사연은 이렇다. 이들은 5주 연속 같은 번호로 복권을 구매했고 마침내 다섯번째에 `인생역전` 기회를 잡았다. 


당첨금은 총 1억8200만파운드, 한화로 약 2800억원이다.

브라이튼 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레이첼은 "복권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했는데 당첨 알람이 떠 `대박이 났다`고 생각했다"며 남자친구 리암과 엄마도 모두 믿을 수 없는 표정이었다고 했다. 


레이첼은 곧바로 해당 복권회사에 전화를 해 당첨금 수령에 대해 물었는데 청천벽력같은 대답을 들었다.

복권회사 측은 "당첨 번호는 맞지만 복권 구매 이력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알아보니 레이첼과 리암은 그동안 자동 계좌이체로 복권을 결제 해 왔는데 잔액이 부족해 결제가 안된 것이다.

복권 앱은 매주 같은 숫자를 설정해둔 탓에 당첨 알람이 전송됐을 뿐 실제 당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었다.

`천당과 지옥`을 동시에 맛본 이들 커플은 "씁쓸하지만 5주간 사용한 숫자가 이제 운이 다한 것 같다"며 새로운 번호로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두들겨맞는 아시아계 행인…문 닫아버린 美보안요원
    579 2021.03.30
    2021.03.30
    579
  • 충성스러운 견공…주인 졸도하자 길 막고 차 세워
    495 2021.03.29
    2021.03.29
    495
  • 매일 나무 심은 남자가 만든 기적
    452 2021.03.27
    2021.03.27
    452
  • ‘기름뿌린 동전 9만개’로 밀린 급여 지급한 美정비소
    576 2021.03.26
    2021.03.26
    576
  • 천당과 지옥 오갔다…1등 복권 잃어버린 美당첨자 사연
    586 2021.03.22
    2021.03.22
    586
  • 인구 절반 2차 백신 맞은 이스라엘…신규확진 200명대
    539 2021.03.21
    2021.03.21
    539
  • 이재용, 구치소서 맹장 터져…긴급 이송돼 수술
    550 2021.03.20
    2021.03.20
    550
  • EU, ‘백신 여권’ 제안.. 오스트리아 4월부터 '백신 증명서' 도입
    740 2021.03.18
    2021.03.18
    740
  • 대한항공, 디지털 백신 여권 ‘트래블 패스’ 시범 운영
    552 2021.03.17
    2021.03.17
    552
  • 남성 성전환 후 타임 표지 장식한 ‘엘리엇 페이지’
    524 2021.03.17
    2021.03.17
    524
  • 백인 경관 무릎에 짓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 유족에 307억원 배상 결정
    486 2021.03.13
    2021.03.13
    486
  • 기장·승무원 주먹다짐…中 뒤집은 막장 난투극
    585 2021.03.08
    2021.03.08
    585
  • "숫자 다 맞췄는데…" 복권 1등 당첨금 2846억원 놓쳐
    439 2021.03.04
    2021.03.04
    439
  • ‘래플’에 열광하는 MZ세대
    446 2021.02.28
    2021.02.28
    446
  • 위안부 자발적 매춘이라더니…"램지어, 계약서 못찾았다 실토"
    609 2021.02.26
    2021.02.26
    60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65 명현재 접속자
  • 2,208 명오늘 방문자
  • 1,53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38,487 명전체 방문자
  • 3,32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