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HawaiiMoa 0 500 2021.09.06 22:10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002160_35.jpg
 

270억원에 상당하는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이식해 화제가 됐던 미국 래퍼가 군중 속으로 몸을 던지는 공연 퍼포먼스 도중 이마의 다이아몬드를 팬들에게 뜯기는 일이 일어났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래퍼 릴 우지 버트는 지난 7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형 힙합 페스티벌 ‘롤링 라우드’에 참석했다가 이와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밝혔다. 유명 힙합 가수 제이지(Jay-Z) 소유의 클럽 ‘40/40’의 18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에 참석, 언론 인터뷰에 응한 그는 “공연 중 몸을 던졌는데 팬들이 이마의 다이아몬드를 잡아 뜯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월 버트는 그의 SNS를 통해 11캐럿짜리 분홍빛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이식한 사진을 처음 공개했다. 그는 고가의 다이아몬드를 이식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수십억원을 모아왔으며 자동차와 집을 합친 것보다 큰 비용이 들었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다이아몬드를 공개한 지 2개월 만인 지난 4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캘빈 클라인’ 캠페인 화보와 버트의 SNS 등에서 이마의 다이아몬드가 사라진 모습이 발견되며 다이아몬드를 제거한 것이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SNS에서 이마에 다이아몬드를 박아넣은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7월 중 롤링 라우드 공연을 위해 다이아몬드를 이마에 다시 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연 중 팬이 다이아몬드를 뜯어냈지만 잃어버리지 않고 자신이 잘 보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이아몬드 분실 위험을 우려하는 반응에, 그는 자신은 이미 보험에 가입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천현정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34m 지하 수직추락…놀이기구 타던 美 6살 아이 참변
    457 2021.09.07
    2021.09.07
    457
  • 기후변화 위기, 현실로 다가오나
    533 2021.09.07
    2021.09.07
    533
  • 美 캘리포니아 최악 가뭄… 오로빌 호수의 선상가옥
    525 2021.09.06
    2021.09.06
    525
  • 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501 2021.09.06
    2021.09.06
    501
  •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403 2021.09.06
    2021.09.06
    403
  • 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395 2021.09.06
    2021.09.06
    395
  • 자동차 부품 부족 사태 2023년까지 지속 전망…차량 가격 인상
    477 2021.09.06
    2021.09.06
    477
  • '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435 2021.09.05
    2021.09.05
    435
  • 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552 2021.09.05
    2021.09.05
    552
  • '미국판 기생충'.. 뉴욕 폭우 사망자 80%는 지하층 주민
    371 2021.09.05
    2021.09.05
    371
  • 지난해 코로나 봉쇄에 세계 공기질 ‘일시적’ 개선
    555 2021.09.04
    2021.09.04
    555
  • “일대일 교습하자”…14세 남학생 성폭행한 美 여교사
    440 2021.09.04
    2021.09.04
    440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498 2021.09.03
    2021.09.03
    498
  • “60세 미만 근로자에도 매년 SS 스테이트먼트 발송”
    422 2021.09.03
    2021.09.03
    422
  • 코로나 사태에 ‘캐시리스’ 사회로 빠르게 진입
    422 2021.09.03
    2021.09.03
    42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1,081 명오늘 방문자
  • 890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51,793 명전체 방문자
  • 3,432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