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에 650만 달러…경제회복에 미 슈퍼볼 TV 광고 신기록 경신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30초에 650만 달러…경제회복에 미 슈퍼볼 TV 광고 신기록 경신

HawaiiMoa 0 440 2021.09.10 22:12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347932_378.jpg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로 손꼽히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의 TV 광고가 경제회복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9일 로이터 통신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슈퍼볼 광고를 판매하는 NBC 유니버설은 내년 초 열리는 슈퍼볼의 광고가 30초당 650만 달러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NBC 스포츠 광고 판매 책임자인 댄 러빙거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내년 2월 13일 열리는 슈퍼볼 광고가 몇 개의 자리만 남겨둔 채 기본적으로 매진됐다"면서 "우리는 (광고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일부 광고 분량을 남겨뒀다"고 말했다.

올해 초 CBS 방송에서 방영한 슈퍼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시청률이 저조해 30초 광고가 550만 달러에 판매됐다. 이는 2019년 초의 560만 달러보다 낮은 가격이다.

올해 슈퍼볼 광고가 사상 최고액을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비율이 올라가고, 경제가 회복되면서 광고주들이 다시 소비를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러빙거는 내년 2월 4일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광고도 매진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전했다.

시청자가 점점 더 세분화하면서 TV 시청자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스포츠 행사는 여전히 광고주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에스컬레이터서 새치기 사과 요구에…발로 ‘뻥’[영상]
    546 2021.09.15
    2021.09.15
    546
  • 중국 쓰촨 6.0 강진…730여채 주택 무너져 60여명 사상
    505 2021.09.15
    2021.09.15
    505
  • 미국인 중간소득 10년만에 감소
    467 2021.09.15
    2021.09.15
    467
  • “나가기가 겁난다”…올라도 너무 오르는 물가
    453 2021.09.15
    2021.09.15
    453
  • 돌고래 1428마리 하루 만에 사냥… 페로제도 ‘전통’이란 이름의 야만
    475 2021.09.15
    2021.09.15
    475
  • “이복형제가 6명”… 자신 정자로 환자 임신시킨 美의사
    414 2021.09.15
    2021.09.15
    414
  • 단 한방이면 완치되는데 주사 값이 25억원
    532 2021.09.14
    2021.09.14
    532
  • 영국, 다음주 ‘부스터샷’ 개시…“마지막 퍼즐 조각”
    455 2021.09.14
    2021.09.14
    455
  • '아이폰 당장 업데이트하라' 애플, '페가수스' 감염 위험 경고
    397 2021.09.14
    2021.09.14
    397
  • 어린 자녀 5명 남겨두고 코로나로 숨진 부부
    547 2021.09.14
    2021.09.14
    547
  • 신차 가격 급등에 구형차 개조 인기
    439 2021.09.14
    2021.09.14
    439
  • 대선 재도전 깃발 든 트럼프…‘파괴력 커도 신뢰도는 하락’
    502 2021.09.14
    2021.09.14
    502
  • 허리케인 피해 미 남동부 연안, 열대폭풍 '니컬러스'에 또 비상
    346 2021.09.14
    2021.09.14
    346
  • 민주당, 대규모 증세안 발표
    412 2021.09.14
    2021.09.14
    412
  • 소비자 부담 개스값 더 오른다
    352 2021.09.14
    2021.09.14
    35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649 명오늘 방문자
  • 69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50,471 명전체 방문자
  • 3,420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