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가격 급등, 절약하려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식품 가격 급등, 절약하려면

HawaiiMoa 0 373 2021.10.19 07:48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최근 1년 사이에 식품 가격이 평균 5% 가까이 상승한 가운데, USA투데이가 식비 절약 방법 3가지를 안내했다. 육류와 생선, 계란은 10% 넘게 오르는 등 연간 인플레이션 상승률은 13년 만에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리테일미낫의 쇼핑 전문가 크리스틴 맥그래스는 “가격이 전반적으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소비자는 비용 절감 전략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첫째, 그로서리 브랜드 식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그로서리 브랜드 식품은 최근 수년간 품질이 많이 향상됐다. 과거와 달리, 요즘은 소비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타겟의 식품 브랜드 Good&Gather, 트레이더조, 알디, 자이언트 등 그로서리 마크가 붙은 식품을 구입하면 식료품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둘째, 대량 구입하자. 코스트코나 샘스클럽, BJ 등 도매점에서 대량으로 구매하면 쇼핑 횟수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저렴하게 나오는 대가족용 패키지를 구입해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으면 식비를 줄일 수 있다. 코스트코 등 매장에서 잘 찾아보면 인플레이션 영향을 받지 않은 5불 미만 치킨 등 저렴한 식품을 찾을 수 있다. 코스트코 최고 재무 책임자인 리차드 갈란티는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일부 식품의 가격 인상을 보류하거나 지연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틴 맥그래스는 “도매 멤버십에 가입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알디 같은 저가 그로서리에 가서 1+1 제품 등을 찾는 것도 방법”이라며 “전단지에 나오는 판매 가격을 자세히 보고, 할인 품목을 고르는 것이 좋다. 할인이 적용되지 않은 식품은 조금 기다렸다가 구입하자”고 했다.

셋째, 캐시백 애플리케이션을 적극 활용하자. 최근 인기 있는 캐시백 애플리케이션은 Ibotta 이다. 구글 앱스토어 등에서 Ibotta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으면 캐시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식료품점이나 온라인 쇼핑, 기프트 카드 등을 이용할 때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월마트나 코스트코, 트레이더조, 알디, 아마존, 콜스, 홈디포, 로우스, 메이시스 등 여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담배 없는 홍콩’ 위해…홍콩, 전자담배 급지법안 통과
    501 2021.10.23
    2021.10.23
    501
  • 불운한 권총강도…예비역 해병에 1초 만에 제압당해
    549 2021.10.23
    2021.10.23
    549
  • 개스값 8불 주유소
    350 2021.10.21
    2021.10.21
    350
  • 호주 강타한 ‘살인 얼음’의 정체…자몽 크기 우박
    342 2021.10.20
    2021.10.20
    342
  • 70세 할머니 "45년만에 첫아이 낳았다"…폐경인데 어떻게
    341 2021.10.20
    2021.10.20
    341
  •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6만6000달러 돌파
    451 2021.10.20
    2021.10.20
    451
  • 美방송국 일기예보 중 13초간 포르노 송출, 경찰 조사
    369 2021.10.20
    2021.10.20
    369
  • ‘황금쌀’을 왜…4천만원어치 뿌린 中 예술가 논란
    395 2021.10.20
    2021.10.20
    395
  • 열차 성폭행 보고도 방관한 美…中매체 “인도인 줄” 비아냥
    489 2021.10.19
    2021.10.19
    489
  • 가정집에서 독사 90마리 발견
    499 2021.10.19
    2021.10.19
    499
  • '접종 완료' 파월 사망에 美 보건당국 '고민'
    442 2021.10.19
    2021.10.19
    442
  • 식품 가격 급등, 절약하려면
    374 2021.10.19
    2021.10.19
    374
  •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395 2021.10.18
    2021.10.18
    395
  • 아시아계 정신치료 증가
    420 2021.10.18
    2021.10.18
    420
  • 가짜술 ‘벌컥’ 주민 18명 숨졌다… 러시아 코로나 비극
    449 2021.10.17
    2021.10.17
    4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163 명오늘 방문자
  • 1,099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51,974 명전체 방문자
  • 3,44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