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마지막 생존자, 필리핀 할머니 124세로 별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800년대 마지막 생존자, 필리핀 할머니 124세로 별세

HawaiiMoa 0 602 2021.11.25 07:47

필리핀 카방칼란 시 정부 공식 페이스북 캡쳐.


세계 최고령자이자 1800년대, 즉 19세기에 태어난 마지막 생존자로 알려진 필리핀 여성 롤라 프란체스카 수사노가 12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필리핀 네그로스섬의 카방칼란시 정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랑하는 롤라 프란체스카 수사노가 월요일 저녁 일찍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음에 슬픔을 느낀다”며 수사노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수사노는 필리핀이 아직 스페인 식민 지배를 받고 있던 때인 1897년 9월 11일에 태어났다. CNN은 수사노가 생존한 124년은 인류가 라이트형제의 첫 비행부터 두 번의 세계대전, 스페인 독감 대유행, 홀로코스트, 한국전쟁, 최초의 원자폭탄 실험, DNA의 발견, 베트남전쟁, 최초의 달착륙, 인터넷 탄생 등까지 모두 경험한 기간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스사노의 사망 원인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현지 보건 당국은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스사노가 사망 전 코로나19 증상을 나타내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사노는 세계 최고령자로 공식 등재를 위한 기네스 절차를 받는 도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CNN에 따르면 기네스는 지난 9월부터 수사노를 세계 최고령자로 공식 등재하기 위한 서류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이 기록이 공식 인정되면 역대 최고령자 이름이 바뀌게 되는 것이었다.

과학자들은 수사노의 나이가 인간이 신체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최대 연령이라고 말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메트로는 수사노의 장수 비결로 채식과 금주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수사노는 매일 하모니카 연주를 했는데 이것이 폐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줬다는 주장도 나온다.

스사노 이전 기네스에 공식 등재된 최고령자는 1997년 122세 나이로 사망한 프랑스의 잔 칼망이다. 그녀는 1875년 2월 21일에 태어나 1997년 8월 4일까지 122년 164일을 살았다. 칼망은 생전 장수 비결로 올리브오일과 초콜릿을 꼽았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남성 최고령자는 일본 장수인 기무라 지로에몬이다. 그는 1897년 4월 19일에 태어나 2013년 6월 12일까지 116년 54일을 살았다. 그는 장수 비결로 “조금 먹고 오래 살자”를 꼽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안정세’ 이스라엘 비결은 “부스터샷”
    378 2021.11.25
    2021.11.25
    378
  • 1800년대 마지막 생존자, 필리핀 할머니 124세로 별세
    603 2021.11.25
    2021.11.25
    603
  • 가로등에 테이프로 꽁꽁 묶인 멕시코 도둑들…
    483 2021.11.24
    2021.11.24
    483
  • “돈 보고 결혼” 악플 시달렸는데…알고 보니 ‘손녀’
    489 2021.11.24
    2021.11.24
    489
  • 영화 ‘아마겟돈’ 현실로…인류 최초 ‘소행성 충돌’ 실험 우주선 발사
    536 2021.11.24
    2021.11.24
    536
  • CNN “올해 한국 드라마 끝내줘”…‘지옥’ 제2의 ‘오겜’되나
    352 2021.11.24
    2021.11.24
    352
  • 자녀없는 성인 44% 앞으로도 안 가질 것
    293 2021.11.24
    2021.11.24
    293
  • 항공 이용객, 코로나 이후 최고치
    304 2021.11.24
    2021.11.24
    304
  • 100만원에 산 ‘명품’ 알고 보니 ‘짝퉁’…밀수업자 검거
    373 2021.11.23
    2021.11.23
    373
  • “원하는 만큼 벌어가라”… 엘살바도르, 이번엔 ‘비트코인 도시’ 추진
    571 2021.11.22
    2021.11.22
    571
  • 생산 ‘족쇄’ 풀리는 아시아…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 잰걸음
    390 2021.11.22
    2021.11.22
    390
  •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명품매장 순식간에 턴 80명의 떼도둑
    453 2021.11.21
    2021.11.21
    453
  • 현금수송차 문 열리며 '돈벼락'…"완전 미쳤다" 고속도로 마비
    492 2021.11.21
    2021.11.21
    492
  • “애인이 승려랑 한 방에서…” 사찰 찾아 난동
    431 2021.11.21
    2021.11.21
    431
  • 中뷔페 ‘먹방러’ 출입금지 “만원에 새우4㎏ 먹어치워”
    388 2021.11.21
    2021.11.21
    38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5 명현재 접속자
  • 91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7,266 명전체 방문자
  • 3,372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