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경매에 나오는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메리 크리스마스” 경매에 나오는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

HawaiiMoa 0 569 2021.12.19 06:11

▲ 경매에 부쳐지는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
보다폰 트위터

“MERRY CHRISTMAS”(메리 크리스마스)

문자메시지 한 통이 오는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오가는 인사가 경매에 부쳐질 만큼 특별한 이유는 이것이 30년 전 세계 최초로 발송된 문자메시지(SMS)이기 때문이다.

영국 통신사 보다폰은 지난 15일 트위터를 통해 ‘MERRY CHRISTMAS’라는 단 15글자의 단문 메시지를 NFT(대체불가토큰)로 발행해 경매에 내놓겠다고 밝혔다.

외신에서는 낙찰가가 약 2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메시지는 1992년 12월 3일에 발신된 것으로,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로 공인돼 있다.

영국의 프로그래머 닐 팹워스가 컴퓨터로 이 메시지를 작성해 보다폰 이사 리츠드 자비스에게 테스트 목적으로 전송했다. 


당시 팹워스는 세마그룹텔레콤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며 보다폰의 단문메시지서비스(SMS)를 개발 중이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팹워스는 훗날 “문자메시지가 이렇게 대중적인 서비스가 될 줄 몰랐다. 지나고 보니 내가 보낸 크리스마스 메시지가 모바일 역사의 전환점이 됐다”고 회고했다.

보다폰은 올해 크리스마스에 온기를 더하기 위해 이번 경매의 수익금을 전액 유엔난민기구(UNHCR)에 기부할 계획이다.

보다폰 측은 “블록체인과 NFT의 발명은 문자메시지가 이룬 엄청난 진보에 비견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이번 경매를 주관하는 프랑스 경매업체 아구츠(Aguttes)도 “세계 최초의 책, 세계 최초의 전화통화, 세계 최초의 이메일 등 모든 발명품은 우리 삶을 바꿔놓았다”며 “1992년의 세계 최초 문자메시지는 인류 역사의 증거이자 기술적 진보다.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됐다.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전했다.

보다폰은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를 NFT로 발행하는 것은 이번 한번뿐이라고 공언했다. 경매는 온라인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로또 1등' 20년 뒤 또 당첨… 행운의 사나이
    532 2021.12.19
    2021.12.19
    532
  • “메리 크리스마스” 경매에 나오는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
    570 2021.12.19
    2021.12.19
    570
  • “감히 우리 새끼를”…인도 원숭이 무리, 개 250마리 학살 ‘복수’
    521 2021.12.19
    2021.12.19
    521
  • 비공인 세계 최고령 中 할머니 135세로 사망…장수 비결은?
    574 2021.12.18
    2021.12.18
    574
  • 비행기에서 마스크 대신 여성용 티팬티 걸친 남성 … ‘결국 쫒겨나’
    570 2021.12.18
    2021.12.18
    570
  • “한국 보니 우리가 옳았다”…中, 위드코로나 조롱
    565 2021.12.18
    2021.12.18
    565
  • “성폭행, 피할 수 없으면 누워서 즐겨라”…인도 의원 역대급 망언
    442 2021.12.18
    2021.12.18
    442
  • “21세 딸로 오해받는다”…40대 美여성, 동안 외모 자랑 ‘화제’
    515 2021.12.17
    2021.12.17
    515
  • 돌풍에 날아간 놀이기구…호주 초등생 5명 파티중 참변
    560 2021.12.17
    2021.12.17
    560
  • 국민 옭아매고 공주는 파티? 망신 당한 네덜란드 국왕
    443 2021.12.17
    2021.12.17
    443
  • '성추문'으로 쫓겨난 맥도날드 전 CEO…1240억 퇴직금 반환
    515 2021.12.16
    2021.12.16
    515
  • 화성에 물 가득찬 '오아시스' 발견돼-CNN
    457 2021.12.16
    2021.12.16
    457
  • “방귀 1병당 120만원에 팝니다”…1주일에 8300만원 번 美여성
    675 2021.12.16
    2021.12.16
    675
  • 3만원에 산 낡은 스케치로 대박 난 남성…591억 가치 명작
    585 2021.12.16
    2021.12.16
    585
  • ‘인해전술’ 오미크론, 유럽서 곧 우세종
    472 2021.12.16
    2021.12.16
    4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63 명현재 접속자
  • 2,280 명오늘 방문자
  • 1,53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38,559 명전체 방문자
  • 3,32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