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니 우리가 옳았다”…中, 위드코로나 조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한국 보니 우리가 옳았다”…中, 위드코로나 조롱

HawaiiMoa 0 565 2021.12.18 05:48

‘위드코로나가 옹호될 수 없다는 것이 한국에서 증명된 이후 중국인들이 제로코로나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갖게 됐다’는 기사 제목. 글로벌타임스 홈페이지 캡처


중국인들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된 한국을 보며 자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더 굳게 신뢰하게 됐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는 ‘위드코로나 포기’라는 해시태그가 쏟아져 나왔다. 한국의 위드코로나 중단 조치에 중국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보여 이같은 해시태그가 웨이보를 장악한 것으로 보인다.

이 매체는 “중국 누리꾼은 이웃 국가를 걱정하면서 일부 외부 세력이 비판하는 중국의 ‘역동적 제로 코로나(dynamic-zero)’ 전략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위드코로나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진 웨이보 글을 소개했다.

한 웨이보 유저는 “예측 불가능한 변이가 계속 발생하는 한, 코로나를 일반적인 독감쯤으로 경시하는 건 살인이나 다름없다”라고 했으며, 또 다른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산다는 것은 일상생활을 재개하면서 필요한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지, 마치 코로나19가 사라진 양 종일 마스크를 벗고 파티를 즐기는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중국 정부는 그간 ‘제로 코로나’ 전략을 고수해왔다. ‘제로 코로나’는 14억 인구 중 단 한 명의 확진자도 용인하지 않겠다는 목표로 시행하는 고강도 방역정책이다.

지난달에는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찾은 수만 명 방문객이 단 1명의 양성 반응자가 나왔다는 이유로 갇혀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중국 정부는 한 지역에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하면 바로 그 지역을 폐쇄하는 식의 정책을 시행 중이다. 또 입국자에게 길게는 4주간 시설 격리를 시행한다.

하지만 계속되는 강도 높은 방역 정책에 일부 시민들은 피로감과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이런 상황에서 한국이 위드코로나를 포기하자 중국은 한국을 보며 ‘제로 코로나 전략’을 더 신뢰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장원훙 푸단대 부속 화산병원 감염내과 주임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제로 코로나 전략을 가동하면 코로나19 재확산이 발생해도 4주 안에 진정시킬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 한 익명의 면역학자는 “생계난 호소와 같은 국내 불만이 일부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전히 불분명한 점이 많고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땅이 넓고 인구가 집중된 나라에 대체로 적합한 전략을 택했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 매체는 또 위드코로나를 시행하던 영국과 싱가포르도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나타난 후 새로운 방역 시나리오를 다시 짜는 중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각국은 생활과 방역에 균형을 찾으려 한다. 그러나 일관된 원칙이 없는 정책은 사회적 분열과 불만만 증폭시킨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로또 1등' 20년 뒤 또 당첨… 행운의 사나이
    532 2021.12.19
    2021.12.19
    532
  • “메리 크리스마스” 경매에 나오는 세계 최초의 문자메시지
    570 2021.12.19
    2021.12.19
    570
  • “감히 우리 새끼를”…인도 원숭이 무리, 개 250마리 학살 ‘복수’
    521 2021.12.19
    2021.12.19
    521
  • 비공인 세계 최고령 中 할머니 135세로 사망…장수 비결은?
    574 2021.12.18
    2021.12.18
    574
  • 비행기에서 마스크 대신 여성용 티팬티 걸친 남성 … ‘결국 쫒겨나’
    570 2021.12.18
    2021.12.18
    570
  • “한국 보니 우리가 옳았다”…中, 위드코로나 조롱
    566 2021.12.18
    2021.12.18
    566
  • “성폭행, 피할 수 없으면 누워서 즐겨라”…인도 의원 역대급 망언
    442 2021.12.18
    2021.12.18
    442
  • “21세 딸로 오해받는다”…40대 美여성, 동안 외모 자랑 ‘화제’
    515 2021.12.17
    2021.12.17
    515
  • 돌풍에 날아간 놀이기구…호주 초등생 5명 파티중 참변
    560 2021.12.17
    2021.12.17
    560
  • 국민 옭아매고 공주는 파티? 망신 당한 네덜란드 국왕
    443 2021.12.17
    2021.12.17
    443
  • '성추문'으로 쫓겨난 맥도날드 전 CEO…1240억 퇴직금 반환
    515 2021.12.16
    2021.12.16
    515
  • 화성에 물 가득찬 '오아시스' 발견돼-CNN
    457 2021.12.16
    2021.12.16
    457
  • “방귀 1병당 120만원에 팝니다”…1주일에 8300만원 번 美여성
    675 2021.12.16
    2021.12.16
    675
  • 3만원에 산 낡은 스케치로 대박 난 남성…591억 가치 명작
    586 2021.12.16
    2021.12.16
    586
  • ‘인해전술’ 오미크론, 유럽서 곧 우세종
    472 2021.12.16
    2021.12.16
    47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62 명현재 접속자
  • 2,282 명오늘 방문자
  • 1,53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38,561 명전체 방문자
  • 3,32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