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 "정치적 올바름 끝났다…군의 유일 임무는 전쟁준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美국방 "정치적 올바름 끝났다…군의 유일 임무는 전쟁준비"

최고관리자 0 110 2025.09.30 05:29

전군 지휘관 회의 연설…"어리석은 리더들 때문에 군이 길 잃어"


66c0bfa75494157c06eed8dc5867e119_1759241555_4682.png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30일(현지시간) 미군이 인종과 성평등 같은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전투력 강화에만 집중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소집한 전군 지휘관 회의에서 "어리석고 무모한 정치 리더들이 나침반 방향을 잘못 잡았고 우리는 우리 길을 잃었다"면서 "우리는 워크(Woke)부가 됐지만, 더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워크는 원래 인종·성 차별, 사회적 정의에 대한 각성을 의미했지만, 이후 미국 사회에서 과도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반발이 일면서 보수 진영은 워크를 진보적 가치와 정체성을 강요하는 행위라는 비판적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헤그세스 장관은 "우리는 너무 많은 군 리더를 잘못된 이유로 진급시켰다. 그들의 인종이나 성별 할당, 이른바 역사상 '최초'를 위해 진급시켰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행정부는 우리 부를 감염시킨 사회적 정의, 정치적 올바름, 유해한 이념적 쓰레기를 치우고 정치적인 것을 없애기 위해 첫날부터 많은 일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체성의 달,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사무국, 드레스 입은 남자들, 기후 변화 숭배는 더 이상 없다"면서 "내 임무는 우리의 능력과 치명성을 약화하는 확실한 방해물들을 뿌리 뽑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국방부의 시대는 끝났다"면서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로 복원된 전쟁부의 유일한 임무는 전쟁 수행, 전쟁 준비, 승리하기 위한 준비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매일 준비하고 있다. 우리는 방어가 아닌 전쟁에 준비돼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국방부라는 명칭은 워크의 산물이라면서 국방부 대신 전쟁부를 사용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미국과 세계 각국에서 복무중인 약 800명의 장성 가운데 지휘관들이 이례적으로 소집됐다. 헤그세스 장관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지휘관들 앞에서 연설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셧다운에 공공서비스 차질 불가피…장기화땐 경제타격있을듯
    102 2025.10.01
    2025.10.01
    102
  • 美국방 "정치적 올바름 끝났다…군의 유일 임무는 전쟁준비"
    111 2025.09.30
    2025.09.30
    111
  • 트럼프 취임이래 이민법원 적체 45만건이나 줄였다 ‘신규 급감하고 신속 기각 때문’
    83 2025.09.30
    2025.09.30
    83
  • "美국방부, 중국과 향후 충돌 대비해 미사일 2∼4배 증산 추진"
    75 2025.09.29
    2025.09.29
    75
  • 트럼프-멜라니아, 말다툼하는 듯한 모습 포착…부부싸움?
    97 2025.09.29
    2025.09.29
    97
  • 동행 없는 미성년 이민아동 추방 못한다 ‘미국내 30만명 이상’
    143 2025.09.27
    2025.09.27
    143
  • 美성범죄자 엡스타인 문건에 머스크·英앤드루 왕자 등장
    85 2025.09.27
    2025.09.27
    85
  • 러시아 전투기, 알래스카 방공식별구역 진입…美 전투기 출격
    130 2025.09.26
    2025.09.26
    130
  • 10월 1일 연방정부 셧다운 카운트 다운 돌입 ‘충돌 불가피 vs 막판 피하기’
    161 2025.09.26
    2025.09.26
    161
  • 세계 향해 '마가 세계관'…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에 싸늘한 침묵
    113 2025.09.24
    2025.09.24
    113
  • "탈레반 지도부, 바그람 美반환 불가·피격시 전쟁 불사 결정"
    106 2025.09.24
    2025.09.24
    106
  • 트럼프, UN 총회 연설.. 다른 나라들 맹비난
    87 2025.09.23
    2025.09.23
    87
  • 트럼프 새 합법이민 통제로 올해 영주권 발급 40만개로 반감 예고
    159 2025.09.23
    2025.09.23
    159
  • 찰리 커크 부인, 추모식서 "범인 용서해…남편도 그리했을 것"
    96 2025.09.22
    2025.09.22
    96
  • 트럼프-머스크 화해?…불화 3개월만에 커크 추모식서 '악수'
    116 2025.09.22
    2025.09.22
    1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1,273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8,448 명전체 방문자
  • 3,38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