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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김병기에 與내부 '부글부글'…"선당후사"·"대표가 결단"

최고관리자 0 39 01.06 06:43

'자진탈당' 목소리 커져…박지원 "조직 살려야"·박주민 "黨 우선하는 분"

"조사 결과 봐야" 신중론도…지도부, 논란 확산 경계 "시스템 아닌 휴먼 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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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장 향하는 김병기 전 원내대표 


각종 비위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을 두고 자진 탈당해야 한다는 당내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 의원이 공개적으로 "탈당은 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공천 헌금 수수 등 각종 의혹으로 민심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김 의원이 '선당후사'의 정신을 보여야 한다는 압박이 갈수록 쌓여가는 모습이다.

박지원 의원은 6일 페이스북에서 "광주 시민은 국민의힘이 아니라 민주당 공천헌금 사태를 걱정한다"며 "김 의원이 억울하더라도 자진 탈당하라고 눈물을 흘리며 (광주북갑 강연장에서) 강연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김 의원이) 선당후사, 살신성인의 길을 가야 한다고 (강연에서) 말하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며 "당도 오는 12일까지 감찰 결과를 기다리면 너무 늦다. 때로는 잔인한 리더십으로 조직을 살려야 하고, 정청래 대표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는 김 의원이 자진 탈당하지 않는다면 지도부가 윤리심판원 징계 심판을 기다리지 말고 선제적으로 제명에 나서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박주민 의원은 YTN 라디오에서 "김 의원이 당을 우선시하는 분이고, 선당후사의 정신을 가지고 있으리라 믿는다"며 "당에 가장 부담이 안가는 결정을 스스로 판단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 핵심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의원들이 부글부글 끓고 있다"며 "탈당을 안 하고 버틴다면 어찌할 도리는 없다"고 당내 분위기를 전했다.

다만 윤리심판원 절차가 진행 중이어서 신중해야 한다는 반론도 있다.

박정 의원은 JTBC 유튜브에 출연해 "본인이 소명할 기회를 달라고 하니 들어보고 말이 안 된다 싶으면 제명하고, 국민 심판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당 지도부는 김 의원 의혹이 당 차원의 구조적 문제로 비치는 데 대해 적극적으로 선을 그으며 논란 확산을 경계하고 있다.

김 의원을 두고 제기된 금품거래 의혹은 2020년 총선 및 2022년 지방선거 공천과 맞물려 있는데, 이를 당의 공천 시스템에 대한 의구심으로 키워선 안 된다는 게 지도부의 인식이다.

특히 민주당 소속이었던 이수진 전 의원이 작년 총선 전 김 의원의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이 담긴 탄원서를 당 대표실에 전달했지만 감찰이 유야무야됐다고 주장하면서 보수 야권에선 당시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까지도 논란과 무관치 않다고 쟁점화하고 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시스템 에러'라기보다는 '휴먼 에러'에 가깝다"며 "이 외 다른 일은 없다고 믿고 있고, 없을 것이라고 본다"고 강조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이수진 전 의원이 제기하는 '탄원 처리 부실'에 대해 '현재로서는 일방적 주장'이라고 말씀드리면서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시스템과 결과에 대한 신뢰를 잃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며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쳐야 한다"고 적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기자들에게 "공천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과 이 대통령까지 끌어들여 물귀신 작전을 쓰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사과나 반성을 한번 했나. 본인들부터 되돌아보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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