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 ‘전국 꼴찌’ 수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의료복지 ‘전국 꼴찌’ 수준

최고관리자 0 610 2020.12.14 23:46

브라운 씨처럼 의료보험이 없는 조지아 주민은 현재 150만 명에 달한다. 7명 중 1명 꼴이다. 지난 1년간 조지아 주민의 17%는 비용 때문에 진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최근 컨설팅 기업인 딜로이트를 고용, 조지아 주의 의료 서비스 및 보험가입 실태 조사에 나섰다.

6일 AJC 보도에 따르면 조지아의 전반적인 의료복지 수준은 전국 35위로 하위권이다. 특히,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기가 쉽지 않다.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 건강 검진과 같은 예방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은 전국 46위로 꼴찌 수준이다. 일부 카운티에는 의사조차 없는 실정이다.

젊은 세대의 보험 가입률도 현저히 낮다. 19-34세 중 의료보험이 없는 주민은 27%에 달했다. 전국 평균인 19%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젊은 성인은 중장년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험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며 돈을 덜 벌기 때문에 보험에 가입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조지아의 모든 카운티에서 생산가능 연령의 보험 미가입률이 10%를 넘고 있다. 앳킨슨, 클레이, 콜킷, 에콜스, 테럴 등 조지아 외곽 카운티 5곳은 35%를 넘는다.

귀넷 카운티에서 생산가능 연령 중 보험 미가입자는 약 13만3000명에 달한다. 귀넷, 클레이튼, 캅, 디캡, 풀턴 카운티는 미가입률이 높진 않지만 조지아 전체 생산활동 연령대 의료보험 미가입자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보험 종류를 보면 민영 직장 의료보험이 49%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공적보험으로는 메디케이드(17%), 메디케어(12%) 등의 비중이 높고 무보험자 비중은 13%에 달하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美협상단 20일 파키스탄에"…이란측 "협상미정"
    3 9시간전
    06:02
    3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 18일 저녁부터 폐쇄"
    1 10시간전
    06:01
    1
  • 회색 고기에 당근 몇 조각…중동 배치 미군 식사 사진 논란
    3 04.18
    04.18
    3
  •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재통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
    5 04.18
    04.18
    5
  • 쿠바 대통령 "전쟁 원하지 않지만 미국이 침략하면 격퇴할것"
    4 04.17
    04.17
    4
  • 이란 "휴전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완전 개방"…트럼프 "땡큐"
    7 04.17
    04.17
    7
  • 2차 종전협상 바라보는 미·이란…호르무즈선 날선 대립
    7 04.16
    04.16
    7
  • '예수 행세 논란' 트럼프, 이번엔 예수에 안긴 이미지 SNS 올려
    7 04.16
    04.16
    7
  • 이스라엘 국기에 나치 卐…폴란드 의회 소동
    10 04.15
    04.15
    10
  • 트럼프, 이란 봉쇄 하루만에 모디에 전화…"호르무즈 개방 중요"
    9 04.15
    04.15
    9
  • "美, 우라늄 농축 '20년 중단'으로 요구완화…이란은 '5년만'"
    14 04.14
    04.14
    14
  • 미·이란, 물밑 대화 진행중…2차 대면협상 가능성도 준비
    16 04.14
    04.14
    16
  • '이란의 봉쇄 vs 美 역봉쇄'…호르무즈 위기, 충돌이냐 반전이냐
    12 04.13
    04.13
    12
  • "예수 행세라니 신성모독"…트럼프 SNS에 보수교인들도 비난
    15 04.13
    04.13
    15
  • 트럼프 "美해군, 즉각 호르무즈 모든 선박에 봉쇄절차 시작"
    14 04.12
    04.12
    1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9 명현재 접속자
  • 1,010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8,185 명전체 방문자
  • 3,38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