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사칭 사기' 전청조, 과거 범행으로 옥살이 10개월 늘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재벌 사칭 사기' 전청조, 과거 범행으로 옥살이 10개월 늘어

최고관리자 0 1 4시간전

1a0cd516b4ef521f17561d40e62b9d35_1779808587_1862.png
전청조 



재벌 3세 행세를 하며 수십억원대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이다가 교도소에 수감된 전청조(30)씨가 과거 저질렀던 범행이 들통나면서 실형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진수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전씨에게 2020년 12월 19일 이전 범행에 대해 징역 2개월에 집행유예 1년, 2021년 6월 28일 이후 범행에 대해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범행 시기 중간의 별건 범죄로 인한 확정판결이 있는 경우 재판부는 1개의 형을 선고할 수 없고 각각 형을 선고해야 한다.

전씨는 2020년 1월 자신에게 투자한 지인 B씨로부터 투자금 반환을 요구받자 "원금과 이자를 받으려면 수수료를 내야 한다"며 4차례에 걸쳐 396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또 2022년 7월부터 한 달간 B씨에게 "내가 하는 해외투자에 투자하면 돈을 불려주겠다"며 20차례에 걸쳐 7천690만원을 편취한 혐의도 있다.

두 번째 범행 전 전씨는 사기죄로 징역 2년 3개월(2020년 12월 19일)을 확정받은 것을 시작으로 징역 6개월(2021년 3월 10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2021년 6월 28일)을 확정받고 교도소에서 복역하다가 가석방을 받고 풀려난 상태였다.

임 부장판사는 "피해금의 액수가 적지 않고, 일부 범행은 가석방 및 누범 기간 중 이뤄져 비난 가능성이 크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가 전부 회복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피해금 중 일부가 변제된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전씨는 2022년 4월∼2023년 10월 강연 등을 하며 알게 된 피해자 30여명으로부터 투자금 명목으로 약 35억원을 가로채고, 약혼 상대였던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씨의 중학생 조카를 폭행·협박한 혐의(특경법상 사기·아동복지법 위반)로 2024년 징역 13년을 확정받고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된 상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증거인멸 염려"
    3 4시간전
    06:12
    3
  • 김규리 자택 강도 "방송보고 위치 파악"…유명인들 '표적'
    3 4시간전
    06:11
    3
  • '재벌 사칭 사기' 전청조, 과거 범행으로 옥살이 10개월 늘어
    2 4시간전
    06:10
    2
  •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 득남…"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 4시간전
    06:07
    2
  • 李대통령 지지도 59.3%, 소폭↓…"삼전 성과급·보수결집 영향"[리얼미터]
    5 05.25
    05.25
    5
  • 모친 생가 찾은 박근혜 "약속 지킨다는 믿음주면 선택받을 것"
    6 05.25
    05.25
    6
  • 삼성전자·하이닉스 직원들, 결혼시장선 이제 '변호사급' 상향
    5 05.25
    05.25
    5
  • "99년식 시빅 타다가 테슬라 산듯"…캐나다 해군, 韓잠수함 호평
    7 05.25
    05.25
    7
  • 직장인 부업으로 번지는 '사이버 포주'…매뉴얼까지 판매 중
    7 05.24
    05.24
    7
  • 장동혁 "스벅커피 들고 투표장 가자"…인천서 '정권심판' 호소
    6 05.24
    05.24
    6
  • 李대통령 "일베 등 사이트 폐쇄·징벌배상·과징금 공론화 필요"
    7 05.24
    05.24
    7
  • 경찰, '5·18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고발 절차상 피의자 입건
    5 05.24
    05.24
    5
  • 李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8 05.23
    05.23
    8
  • '내고향' 목놓아외친 공동응원단…선취점에 "우리편이 넣었다"
    8 05.23
    05.23
    8
  • 미국은 왜 북한을 막지 못했나…북핵 협상 실패의 기록
    7 05.23
    05.23
    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277 명오늘 방문자
  • 1,793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79,807 명전체 방문자
  • 3,823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