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

최고관리자 0 46 02.24 06:57

재석 263명 중 찬성 164명…상당수 與의원 반대표 던진 듯

강선우, 신상발언 뒤 체포동의안 투표 참여…결과 발표전 퇴장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1948918_8993.png
자신의 체포동의안 기표 마친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본회의에서는 재석 263명 중 찬성 164명, 반대 87명, 기권 3명, 무효 9명으로 강 의원 체포동의안이 통과됐다.

무기명 투표로 진행되는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과반 의석(162석)인 더불어민주당은 자당 소속이었던 강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해 당론을 정하지 않고 개별 의원의 판단에 맡겼다.

조국혁신당(12석)은 '찬성 표결 권고'를 당론으로 정했다.

국민의힘(107석)과 조국혁신당이 찬성표를 던졌을 것으로 가정하면 여당에서 상당수 의원이 체포동의안에 찬성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민주당이 그간 공천헌금 의혹이 개인 차원의 문제라고 선을 그으며 강 의원을 제명까지 한 상황에서 기권과 무효, 반대표가 총 99표가 나왔다는 점에서다.

이날 체포동의안 가결로 강 의원은 법원에서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게 된다.

강 의원은 지방선거를 앞둔 2022년 1월 용산의 한 호텔에서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다.

강 의원은 관련 의혹이 제기된 뒤 민주당을 탈당했고, 민주당은 강 의원에 대해 제명 처분을 내렸다.

강 의원은 표결에 앞선 신상발언에서 "1억은 제 정치생명을, 제 인생을 걸 어떠한 가치도 없다"며 "김경 의원을 처음 만나 의례적으로 건네진 선물을 무심한 습관에 잊었고, 이후 1억을 반환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름 원칙을 지키며 살았다 생각했지만, 처신은 미숙했고 좋은 세상 만든다는 만족감에 패션 정치를 했던 저 자신을 고백한다"며 "제 수준을 몰랐다. 사죄드린다"고 했다.

강 의원의 발언 원고 상단에는 '결연, 담담, 당당'이라는 글귀가 적혀있었다.

절제된 감정 속 진행된 강 의원의 발언이 끝난 뒤 국민의힘 의석에서는 탄식이 흘러나왔고, 민주당 의석에서는 침묵만 흘렀다.

강 의원은 이후 다른 의원들과 함께 자신의 체포동의안 투표에 참여했다.

그는 투표 뒤 개표 결과는 보지 않은 채 일부 여당 의원들과 악수하며 본회의장을 떠났다.

강 의원 체포동의안 표결에는 공천헌금 묵인 의혹 등으로 민주당에서 탈당·제명된 김병기 의원도 참여했다.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1948978_845.png
강선우 체포동의안 기표 마친 김병기 의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 "北에 관심 가질 때"…李대통령의 단계적 비핵화 모색하나
    5 8시간전
    04:54
    5
  • 李대통령 "당청 잘 되기위한 과정…與내부 원수처럼 싸워선안돼"
    3 8시간전
    04:53
    3
  • 초등생 딸 살해 후 자살하려다 미수 그친 부부…징역 12년 구형
    2 8시간전
    04:52
    2
  • "갤럭시 쓰고 현대차 타는 교황"…레오 14세의 남다른 한국 사랑
    1 8시간전
    04:51
    1
  • 美상원 "韓과 잠수함협력 지지"…안보영향·핵확산위험 평가 지시도
    6 06.18
    06.18
    6
  • "투표지 빌리러 출발"·"오류다수"…극심 혼란 담긴 잠실 투표록
    6 06.18
    06.18
    6
  • 李대통령 귀국…정청래에 '90도 인사' 받고 "수고했습니다"
    5 06.18
    06.18
    5
  • 스틸 美대사, 상원 인준 통과·韓 사전동의도 받아…곧 부임할듯
    3 06.18
    06.18
    3
  • "장동혁, 사퇴 안하면 찌질이"…"의원도 인기 없으면 사퇴하냐"
    13 06.17
    06.17
    13
  • 한미정상 환담…트럼프, 李대통령에 "한반도 문제 역할 할 것"
    14 06.17
    06.17
    14
  • 잠실개표소 시위 현장서 30대 흉기 위협하다 자해
    12 06.17
    06.17
    12
  • 故 이서이 배우, 모교 한국외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12 06.17
    06.17
    12
  • 정청래, 李대통령 과거 발언 거론하며 "당의 주인은 당원"
    15 06.16
    06.16
    15
  • 마스크 쓴 장원영 공항 신분확인 논란…공항공사 "절차안내 강화"
    14 06.16
    06.16
    14
  • 동해안 뒤덮은 고등어 사체 수백 마리…참다랑어 급증 영향?
    17 06.16
    06.16
    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736 명오늘 방문자
  • 811 명어제 방문자
  • 29,027 명최대 방문자
  • 707,537 명전체 방문자
  • 4,106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