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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尹절연·尹어게인, 부정선거 관련 입장 변화 없다"

최고관리자 0 1 5시간전

한동훈엔 "수사기관서 사실관계 가려야"…배현진 징계 "윤리위 사안"

'사퇴 요구' 오세훈에 "비전 제시에 집중했으면…서울 여러 후보가 경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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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 인사말하는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0일 "지금 논란이 되는 계엄, 탄핵, 절연, 윤(尹) 어게인, 부정선거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전당대회 이전부터도 저는 분명한 입장을 밝혀왔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문화일보 유튜브 '허민의 뉴스쇼'에 출연,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최근 장 대표에게 '계엄 옹호 내란 세력, 부정선거 주장 세력, 윤 어게인 세력과 갈 수 없다는 것이 당 대표의 공식 입장인지 3일 안에 답하라'고 요구한 데 대한 입장을 묻자 "제가 공식적으로 밝혀온 입장에 변화된 게 없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선거를 이기려면 이재명 정부와 싸우며 미래 어젠더를 유능한 방식으로 던져야 한다. 그러려면 '장동혁이 우리와 함께할지 답하라'가 아니라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동혁과 함께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을 이끄는 장동혁과 함께 가는 것, 힘을 보태주고 그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하는 게 현재로서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자신이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면서도 '절윤'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는 당내 지적에는 "당 대표가 할 수 있는 언어로, 최선의 방법으로 그 문제에 대한 제 입장을 말했다"며 "절연 문제를 말로써 풀어내는 건 누구도 만족시킬 수 없다. 행동, 결과로 보여드려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문제를 자꾸 의제로 올리는 건 분열의 씨앗을 계속 만들어내는 일"이라며 "(추후) 필요하면, 그런 상황이 도래하면 그것에 맞게 또 그때 당 대표로서 할 수 있는 당 대표의 언어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에 대해선 "당게를 이용한 여론조작 사건"이라며 "결과적으로 윤석열 정부 국정 운영 동력을 떨어뜨린 결과에 맞는 방식으로 문제가 해결됐어야 하는데 어떤 것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당게 관련 사실관계 다툼이 있고 한 전 대표가 당무감사위원장까지 고소한 상황에서 의원총회에서 의원들이 두 번이나 당에서 수사의뢰를 하라는 요구를 했기 때문에 이젠 수사기관의 협조 요청에 응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한 윤리위의 징계 논의를 철회해달라는 당내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요구에 대해선 "윤리위에서 다룰 사안이고, 윤리위에서 원칙과 기준을 갖고 처리할 문제"라고 선을 그었다.

장 대표는 또 한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에게 거듭 당 대표 사퇴를 요구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선 "당 대표로서 일일이 답변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5번째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비전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꼬집었다.

이어 서울시장 후보 경선이 필요하느냐는 물음엔 "선거에 경쟁력 있는 여러 후보가 나와서 공정한 경쟁 해서 한 명의 후보를 선출하는 게 가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이밖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에게 휘둘린다는 당내 우려가 있다'는 질문에는 "고 박사와 마지막으로 만난 게 (작년) 전당대회 끝나고 유튜브 촬영 때이고 이후엔 따로 만나거나 소통할 기회가 없었다"며 "당내 여러 문제가 있을 때 당 지도부나 다른 분들과 여러 고민을 함께한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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