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최고관리자 0 28 01.25 07:23

후보 지명 28일만…국회 청문회 이틀 만에 낙마 결정

靑 "李대통령, 통합의지 그대로…특정진영 넘어 폭넓게 인사 기용"

자진사퇴 아닌 지명철회 결정…"인사권자로 책임 다하는 취지"



db916435dcf9ba66469e057be2c5747b_1769360020_0863.png
속 타는 이혜훈 후보자 


이재명 대통령이 부정청약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25일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아울러 우여곡절 끝에 이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린 지 불과 이틀 만에 이뤄진 철회 결정이기도 하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며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세 차례나 국회의원을 지냈지만, 안타깝게도 국민주권정부의 기획예산처 장관으로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어떤 의혹이 결정적인 낙마 사유로 작용했느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인사청문 과정에서 후보자가 일부 소명한 부분도 있지만, 그 소명이 국민적인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 부분도 있다"며 "이런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지, 특정한 사안 한 가지에 의해 지명철회가 이뤄진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db916435dcf9ba66469e057be2c5747b_1769360069_5993.png
이재명 대통령, 이혜훈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다만 홍 수석은 "대통합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이 대통령의 숙고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며 이번 지명 철회로 '통합 인사' 기조가 후퇴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정 진영에 계신 분이 아닌, 전문성을 가진 분들을 폭넓게 쓰겠다는 이 대통령의 의지는 그대로"라고 부연했다. 

자진사퇴가 아닌 지명철회 방식을 택한 배경에 대해선 "처음 이 후보자를 지명할 때부터 대통령이 보수진영에 있는 분을 모셔 오는 모양새를 취하지 않았느냐"며 "인사권자로서 책임을 다하는 취지에서 지명철회까지 한 것으로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이 후보자를 새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임명한 바 있다. 

그러나 지명 직후부터 장남의 '위장미혼' 부정청약 및 특혜입학 의혹, 후보자 본인의 보좌진 상대 갑질 의혹 등이 터져 나오며 야당은 물론 여당 일각에서도 부적절한 인사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db916435dcf9ba66469e057be2c5747b_1769360122_7186.png
청문회 출석해 굳은 표정 짓는 이혜훈 후보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하지 않아"
    29 01.25
    01.25
    29
  • 韓에 북미대화 조언 구한 美부통령…4월 트럼프 방중에 시선
    30 01.24
    01.24
    30
  • 與, '이해찬 前총리 위중'에 "아직 하실 일 많은데…쾌차 소망"
    33 01.24
    01.24
    33
  • 한동훈, "징계 철회해야" 지지자 집회에 "이것이 진짜 보수결집"
    44 01.24
    01.24
    44
  • 美, 대북재래식방어 韓에 맡기며 미군태세조정 시사…주한미군은
    28 01.24
    01.24
    28
  • 장동혁, 한동훈 내칠까…단식 종료에 징계 문제 다시 수면위로
    30 01.23
    01.23
    30
  •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연장, 전혀 고려않는다"
    22 01.23
    01.23
    22
  • '위장미혼'·'특혜입학'…여야, 밤까지 '이혜훈 의혹' 집중추궁
    34 01.23
    01.23
    34
  • 李대통령 "오천피, 韓기업 제대로 평가…국민연금 고갈걱정 없어져"
    30 01.23
    01.23
    30
  • 블룸버그 "韓, 환율압박으로 올해 200억弗 대미투자 연기할 것"
    23 01.21
    01.21
    23
  • '내란 가담' 한덕수 1심 징역 23년…30년 전 노태우보다 무거워
    22 01.21
    01.21
    22
  •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셰프 "방송활동 전면 중단"
    30 01.21
    01.21
    30
  • "무장한 계엄군에 맨몸 맞선 국민" 잠시 울먹인 이진관 재판장
    46 01.21
    01.21
    46
  •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다" 주장
    28 01.20
    01.20
    28
  •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조사받은 경기도의회 직원 숨진 채 발견
    40 01.20
    01.20
    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453 명오늘 방문자
  • 565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9,578 명전체 방문자
  • 3,408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