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6% '향후 1년간 집값 내릴 것'…"대통령의 안정화 의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국민 46% '향후 1년간 집값 내릴 것'…"대통령의 안정화 의지"

최고관리자 0 32 03.06 06:20

정부 부동산 정책 '잘하고 있다' 51%·'잘못하고 있다' 27%

보유세 '높여야' 34%·'낮춰야' 25%·'유지' 28%…다주택 규제 긍정 62%



cd7012551ee869ed6df7e3d13a471e2e_1772809870_2044.png
"부동산 정상화 불가능 같나요?" 


국민 절반 가까이가 향후 1년간 주택 가격이 내릴 것으로 전망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1명에게 향후 1년간 집값 전망을 물은 결과 46%가 '내릴 것'이라고 응답했다.

'오를 것'이라는 응답자는 29%, '변화 없을 것' 15%, 의견 유보는 10%였다.

1·29 수도권 주택공급 방안 발표 직전까지는 집값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한 달여 만에 하락 우위 전망으로 바뀌었다.

한국갤럽은 "대선 공약 수준을 초과 달성한 국내 증시 상황, 대통령이 직접 SNS로 메시지를 전하는 부동산 안정화 의지, 출범 9개월 남짓한 현 정권에 대한 신뢰 강화 등에서 비롯한 결과로 짐작된다"고 분석했다.

향후 1년간 전월세 등 주택 임대료에 대해선 응답자의 46%가 '오를 것'으로 봤다. '내릴 것'이란 응답은 24%, '변화 없을 것'은 20%였다. 10%는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은 임대료 전망에서 집값과 달리 상승론이 우위인 결과에 대해 "지역 간 수요·공급 불균형, 반전세·월세 가속화 등 영향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세대별로는 2030에서 집값과 임대료가 상승할 것으로 보는 비율이 높았다.

18∼29세의 55%, 30대의 45%가 집값이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주택 임대료도 30대의 63%가, 18∼29세의 58%가 오를 것이라고 각각 응답했다.

한국갤럽은 "비싼 집값에 내 집 마련은 난망하고, 고금리 여건에서 전세보증금 대출이나 월세를 감당해야 하는 무주택·사회초년생들의 처지를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51%가 '잘한다'고 응답했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7%, 의견 유보는 21%였다.

정치 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4%, 중도층의 5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보수층의 50%는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부동산 보유세의 경우 '현재보다 높여야 한다'는 응답이 34%, '현재보다 낮춰야 한다'는 응답이 25%, '현재대로 유지해야 한다'가 28%로 의견이 갈렸다.

진보층의 54%가 부동산 보유세 인상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중도층은 38%가 높여야 한다고 응답했다. 보수층의 35%는 보유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다주택자 규제에 대해선 주택시장 안정화에 도움이 될 것이란 응답이 62%로 가장 높았다. '도움 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은 27%, 11%는 의견을 유보했다.

응답자의 41%는 자신이 무주택자라고 답했으며,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 주택이 있다는 응답자는 5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에 전화 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접촉률은 44.7%, 응답률은 11.9%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늑구 이어 광명 사슴까지…도심 동물 탈출에 공포 대신 '응원'
    2 4시간전
    06:04
    2
  • 국힘 "한미관계 이상 징후"…與 "외교안보에 정쟁은 매국 행위"
    3 4시간전
    06:03
    3
  • '컷오프' 국힘 이진숙 "대구시장 선거 출마 않겠다"
    3 4시간전
    06:02
    3
  • 캐나다 육군사령관 "군 현대화 위해 韓방산업계와 협의 중"
    2 4시간전
    06:01
    2
  • '고종 강제퇴위' 임선준 후손에 친일재산 5천300만원 반환 승소
    4 04.24
    04.24
    4
  • 李대통령, '대장동 보도' 취재상 거론하며 "수상취소·반납마땅"
    4 04.24
    04.24
    4
  • 美국무부 "장동혁 대표 만난 국무부 인사는 차관 비서실장"
    4 04.24
    04.24
    4
  • 위성락 "한미 안보협의, 쿠팡 문제로 영향받아…조속 체결돼야"
    5 04.24
    04.24
    5
  • '컷오프' 주호영, 대구시장 불출마…張에 "물러날 때 알아야"
    4 04.23
    04.23
    4
  • 초호황의 역설…삼성전자, 성과급 때문에 총파업 가나
    7 04.23
    04.23
    7
  • 결정사 듀오 회원 43만명 프로필 정보 통째 유출…과징금 12억
    5 04.23
    04.23
    5
  • 李대통령 "베트남과 변치않는 우정…첨단산업 씨앗 함께 뿌려야"
    5 04.23
    04.23
    5
  • 李대통령 "지정학 불확실성·기술패권경쟁…韓-베트남 함께가야"
    8 04.22
    04.22
    8
  • 방시혁, 쿠팡처럼 미국 압력 활용?…경찰은 '부글부글'
    8 04.22
    04.22
    8
  • 기념촬영 하려다 전투기 사고낸 조종사…감사원 "일부 변상책임"
    10 04.22
    04.22
    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262 명오늘 방문자
  • 983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53,056 명전체 방문자
  • 3,456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