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여사, 정일우와 베트남서 '韓 문화' 홍보…"놀러 오시라"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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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하노이서 열린 'K-문화관광대전' 행사 참석
베트남을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는 23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한국 문화 홍보에 나섰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하노이의 유명 관광지인 서호(西湖) 인근 롯데몰에 마련된 'K-문화관광대전' 행사에 배우 정일우와 함께 참석했다.
정일우는 베트남에서 크게 흥행한 한국과의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에 출연해 '베트남 국민 사위'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김 여사는 정일우와 약과를 시식하고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나왔던 고추장 버터 비빔밥, 마카롱을 만드는 시연 행사에 참여했다.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을 소개하는 전시장 앞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신동빈 롯데 회장을 만나 "감사하다"며 인사를 나눴다.
김 여사는 이어 화장품과 디저트, 음악과 게임 등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를 둘러보고 관람객들에게 "많이 사랑해달라. 한국에 놀러 오시라"며 한국 관광을 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