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호 대주주 회사, 석달 임금체불 “항의했다 욕설 들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배우 정준호 대주주 회사, 석달 임금체불 “항의했다 욕설 들어”

HawaiiMoa 0 415 2021.10.17 05:41
배우 정준호. [뉴스1]



 


배우 정준호(51)씨가 대주주이자 의장으로 있던 회사에서 직원 임금 체불이 있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JTBC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위치한 A회사의 직원과 영업 매니저들은 최대 석 달치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 직원은 밀린 월급을 회사에 요구했다가 전 임원으로부터 욕설까지 들었다고 한다.

A회사는 자영업자들의 매출 정산을 돕는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드는 업체다. 이 앱을 사용하는 자영업자가 2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직원과 매니저들은 적게는 수십만원부터 많게는 수천만원까지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해자들이 모인 온라인 카페 회원 수는 벌써 1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신용 불량자가 됐다”며 울분이 담긴 사연도 눈에 띈다.

정씨는 한때 30% 이상의 지분을 소유해 회사 대주주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사내이사로도 등재됐고 직함은 의장이었다고 JTBC는 전했다. 양해각서(MOU)체결 등 외부 행사와 내부 교육에도 정씨가 나타났다고 한다.

그러나 임금체불 문제가 불거지기 직전인 지난 6월 말 정씨는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씨는 “빠른 시일 안에 임금 체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내 이사를 내려놓은 것에 대해서는 “투자사 쪽의 요청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피해자 모임은 “설립자 중 한 명인 김모씨와 회사 대표로 있는 김씨의 아들이 고가의 외제차를 몰았다”며 “임금 체불을 항의하다 회사 전 임원으로부터 욕설을 듣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회사 측은 “대표 차량은 처분했고 신용대출까지 끌어 운영 경비에 보태고 있다”고 설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 배우 알렉볼드윈, 촬영 중 총기사고···촬영감독 사망
    513 2021.10.22
    2021.10.22
    513
  • 마동석 간담회에 앤젤리나 졸리 ‘깜짝 등장’…“의리 있어”
    523 2021.10.22
    2021.10.22
    523
  • 패리스 힐튼 "샤워할때 男직원 지켜봤다" 어릴적 학대 폭로
    411 2021.10.20
    2021.10.20
    411
  • “456억 생기면?” 질문받은 ‘오징어게임’ 정호연, 유재석에 반문
    415 2021.10.20
    2021.10.20
    415
  • 정준영 이어 김선호까지…‘1박2일’ 게스트 하차 흑역사
    394 2021.10.20
    2021.10.20
    394
  • 이번이 네 번째…배우 김동현, 억대 사기 혐의로 집행유예
    506 2021.10.19
    2021.10.19
    506
  • ‘김선호 모델’ 기업들도 당혹… 11번가 등 비공개 처리
    509 2021.10.18
    2021.10.18
    509
  • 김선호, '낙태 강요+혼인빙자' 배우 K였나…소속사 침묵
    467 2021.10.18
    2021.10.18
    467
  • 박하선, 흡인성 폐렴으로 입원… 류수영, 라디오 대신 진행
    459 2021.10.18
    2021.10.18
    459
  • 빌 게이츠 장녀 제니퍼, 이집트계 프로 승마 선수와 결혼
    451 2021.10.17
    2021.10.17
    451
  • 아름다운 악녀’ ‘김약국의 딸들’ 원로배우 최지희 별세
    513 2021.10.17
    2021.10.17
    513
  • "오랫동안 게이바 다녔다" 007 제임스 본드의 깜짝고백
    442 2021.10.17
    2021.10.17
    442
  • 6년 만에 돌아온 아델, 열심히 살아온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496 2021.10.17
    2021.10.17
    496
  • 에스파, 美 피플지 선정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K팝 유일
    370 2021.10.17
    2021.10.17
    370
  • 배우 정준호 대주주 회사, 석달 임금체불 “항의했다 욕설 들어”
    416 2021.10.17
    2021.10.17
    4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 명현재 접속자
  • 1,048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8,223 명전체 방문자
  • 3,38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