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이 아들 브로니에게…NBA 역대 첫 부자지간 어시스트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르브론이 아들 브로니에게…NBA 역대 첫 부자지간 어시스트

최고관리자 0 22 03.28 06:38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4711670_6323.png
브로니 제임스와 르브론 제임스 



NBA의 '살아있는 전설' 르브론 제임스가 아들 브로니 제임스(이상 LA레이커스)에게 건넨 패스가 리그 역사상 최초의 '부자(父子) 합작 득점'으로 기록됐다. 

NBA 사무국은 28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2025-2026 NBA 정규리그 경기에서 리그 사상 첫 '부자지간 어시스트' 기록이 수립됐다고 발표했다. 

르브론 제임스와 아들 브로니 제임스가 그 주인공이다. 

레이커스는 이날로 2경기 연속 제임스 부자를 동시에 출전시켰다. 

2쿼터 시작과 동시에 나란히 코트를 밟은 두 사람은 약 4분 30초간 호흡을 맞추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역사적인 장면은 2쿼터 중반에 나왔다. 

르브론 제임스가 호쾌한 드라이빙 레이업으로 득점을 올린 직후, 이어진 공격권에서 부자는 패스를 주고받으며 기회를 엿봤다. 

결국 르브론 제임스의 패스를 받은 브로니 제임스가 3점 라인 한 걸음 뒤에서 깔끔한 외곽포를 꽂아 넣으며 부친의 도움을 득점으로 연결했다.

시즌 초반 주로 경기 막판 '가비지 타임'에 투입되거나 G리그(하부 리그)를 오갔던 브로니 제임스는 최근 주전 가드 마커스 스마트의 부상 공백을 틈타 출전 시간을 늘려가고 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전에 이어 이날 브루클린전에서도 주요 로테이션 멤버로 기용된 브로니 제임스는 아버지와 함께 코트를 누비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이날 레이커스는 브루클린을 116-99로 꺾고 48승 26패를 쌓아 3위를 지켰다. 

르브론과 브로니 제임스는 NBA 역사상 같은 시기에, 그것도 같은 팀에서 현역으로 뛰는 최초의 부자 선수라는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韓 헤비메탈 전성기 이끈 백두산 원년 드러머 한춘근 별세
    21 04.02
    04.02
    21
  • '순풍산부인과' 정배, 장가간다…배우 이태리 5월 결혼
    30 04.01
    04.01
    30
  •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 9월 12일 결혼
    38 04.01
    04.01
    38
  • 일본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아시아 국가론 첫 승리…1-0 격파
    29 04.01
    04.01
    29
  • 손흥민 창끝도 무딘 홍명보호, 오스트리아에 0-1 패
    29 04.01
    04.01
    29
  • 마야, 13년 만에 컴백…신곡 '기분이 아주 꽃같네' 발표
    31 03.31
    03.31
    31
  • 검찰, 유튜버 쯔양 스토킹·협박 혐의 가세연 김세의 불구속기소
    35 03.31
    03.31
    35
  • 블랙핑크 리사,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K팝 가수 중 최초
    29 03.31
    03.31
    29
  • 불붙은 김효주, LPGA 투어 3연승 도전…박인비 이후 13년만
    31 03.31
    03.31
    31
  • BTS '아리랑', '빌보드 200' 7번째 정상…英美 앨범차트 1위 석권
    33 03.30
    03.30
    33
  • 씨야 "15년 만에 재결합, '케데헌'처럼 '혼문' 닫고 싶어"
    29 03.30
    03.30
    29
  • '강등 위기' 토트넘, 44일·7경기 만에 투도르 감독 경질
    29 03.30
    03.30
    29
  • 김효주,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2연패…개인 첫 시즌 '다승'
    35 03.30
    03.30
    35
  • 르브론이 아들 브로니에게…NBA 역대 첫 부자지간 어시스트
    23 03.28
    03.28
    23
  •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한 이휘재 "일 소중함 깨달아"
    25 03.28
    03.28
    2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563 명오늘 방문자
  • 1,385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9,123 명전체 방문자
  • 3,396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