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그 청바지 광고, 너무 순진했다” 브룩 실즈의 고백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5세 그 청바지 광고, 너무 순진했다” 브룩 실즈의 고백

HawaiiMoa 0 488 2021.10.30 06:34

소피 마르소, 피비 케이츠와 함께 1980년대 전 세계 연예계를 주름잡았던 배우 브룩 실즈(56)가 10대 시절 촬영했던 캘빈 클라인 청바지 광고 논란에 대해 “너무 순진했다”고 회상했다.

29일(현지시간) 실즈는 패션잡지 보그와 인터뷰에서 40여년 전 의류업체 캘빈 클라인의 청바지 TV 광고를 찍을 당시 “너무 순진했고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다”며 “광고의 이중적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실즈는 1980년, 열다섯의 나이에 캘빈 클라인 청바지 광고 모델이 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해당 광고에는 “나와 캘빈 사이에 뭐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아무것도 없어요”(You want to know what comes between me and my Calvins? Nothing)라는 선정적인 대사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광고 후 캘빈 클라인이 어린 소녀를 성 상품화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보그' 유튜브 계정 동영상 캡처


실즈의 광고는 당시 보수적인 미국 사회의 거센 반발을 불러왔고 ABC와 CBS 등 공중파 방송은 광고 송출을 중단했다.

이에 대해 실즈는 어머니 권유로 청바지 광고를 촬영했고 그 광고가 선정적일 수 있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파파라치들이 어떻게 그런 광고를 찍었냐고 소리쳤을 때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청바지 광고가 다른 의도로 해석될 줄 몰랐고 광고 제작진은 자신에게 어떤 설명도 해주지 않았다면서 “난 그때 실제보다 훨씬 더 잘 안다고 생각했으나, 순진했다”고 말했다.
 

캘빈 클라인은 당시 실즈의 광고를 포함해 성적 표현의 금기에 도전하는 도발적인 내용의 광고를 잇달아 제작해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실즈의 광고가 비판을 받을수록 이른바 ‘노이즈 마케팅’ 효과로 인해 수익은 더 커졌다.

실즈도 캘빈 클라인이 자신의 광고 때문에 상업적인 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는 “캘빈 클라인은 한계를 넘어서는 방법을 알았고 수십 년간 그런 풍조를 확립했다”며 “광고는 대단히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소희 "'마이네임' 베드신 촬영 중 알게돼"…소속사 "제작진에 얘기했다"
    436 2021.11.01
    2021.11.01
    436
  •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의 핼러윈을 보내고 있는 근황
    500 2021.11.01
    2021.11.01
    500
  • 그리 "김구라와 이혼한 母, 한 달에 한 번 봐…용돈 많이 드리고파"
    383 2021.11.01
    2021.11.01
    383
  • “내 손에 먹던 껌 뱉은 여배우” 이세영이 고백한 갑질
    448 2021.10.31
    2021.10.31
    448
  • “15세 그 청바지 광고, 너무 순진했다” 브룩 실즈의 고백
    489 2021.10.30
    2021.10.30
    489
  • “어머니가 4명, 결혼 두려워”…토니안의 고백
    500 2021.10.30
    2021.10.30
    500
  • “리사 못 가는데”…온다고 홍보하던 태국 정부 ‘머쓱’
    522 2021.10.29
    2021.10.29
    522
  • 기획부동산 영업 개그맨? 안수미 “그랬으면 람보르기니 탔다”
    375 2021.10.28
    2021.10.28
    375
  • 최민정 “심석희 지속적 전화·문자로 불안, 중단하라”
    564 2021.10.28
    2021.10.28
    564
  • "유명 개그맨 낀 2500억대 부동산 사기, 태연도 당했다"
    457 2021.10.27
    2021.10.27
    457
  • “이 형 인맥, 이 정도였어?” 노홍철, 정용진과 ‘찰칵’
    441 2021.10.27
    2021.10.27
    441
  • 어색한 CG 논란에…드라마 ‘지리산’ 제작사 주가도 급락
    411 2021.10.26
    2021.10.26
    411
  • '조던 경기때 신은 농구화' 소더비 경매 신기록
    522 2021.10.24
    2021.10.24
    522
  • 세리나 윌리엄스, 한국계 지인 암 투병 소식 전하며 '눈물'
    509 2021.10.23
    2021.10.23
    509
  • 박군 측, 성추행·가스라이팅 주장글에 “전혀 사실무근…법적대응”
    461 2021.10.22
    2021.10.22
    46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297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7,472 명전체 방문자
  • 3,38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