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나 윌리엄스, 한국계 지인 암 투병 소식 전하며 '눈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세리나 윌리엄스, 한국계 지인 암 투병 소식 전하며 '눈물'

HawaiiMoa 0 510 2021.10.23 20:49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5058153_325.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세리나 윌리엄스(40·미국)가 한국계 지인의 암 투병 소식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윌리엄스는 2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나의 진실한 친구 에스터 리가 췌장암으로 투병 중"이라며 "에스터는 그동안 나의 건강을 지켜준 사람인데 지금은 그에게 우리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달 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암 극복 달리기 행사'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윌리엄스가 투병 사실을 전한 에스터 리는 재미교포 박사로 윌리엄스와 그의 언니 비너스 윌리엄스(41)의 물리 치료사로 일했다.
에스터 리 박사는 윌리엄스 자매의 물리 치료를 맡으면서 친구처럼 가까운 사이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윌리엄스는 이 동영상에서 여러 차례나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닦으며 슬퍼했다.
윌리엄스는 "에스터는 '암 극복 달리기 행사'에서 명예 출발 주자를 맡았다"며 "저도 가족과 함께 이 행사에 참여해 병마와 싸우는 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다리 상태가 좋지 못한 윌리엄스는 달리기 대신 걸으면서 5㎞를 소화할 예정이다.
윌리엄스는 6월 윔블던 1회전 경기 도중 부상으로 기권했고, 이후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소희 "'마이네임' 베드신 촬영 중 알게돼"…소속사 "제작진에 얘기했다"
    437 2021.11.01
    2021.11.01
    437
  • 할리우드 배우 미키 루크의 핼러윈을 보내고 있는 근황
    500 2021.11.01
    2021.11.01
    500
  • 그리 "김구라와 이혼한 母, 한 달에 한 번 봐…용돈 많이 드리고파"
    384 2021.11.01
    2021.11.01
    384
  • “내 손에 먹던 껌 뱉은 여배우” 이세영이 고백한 갑질
    450 2021.10.31
    2021.10.31
    450
  • “15세 그 청바지 광고, 너무 순진했다” 브룩 실즈의 고백
    489 2021.10.30
    2021.10.30
    489
  • “어머니가 4명, 결혼 두려워”…토니안의 고백
    501 2021.10.30
    2021.10.30
    501
  • “리사 못 가는데”…온다고 홍보하던 태국 정부 ‘머쓱’
    524 2021.10.29
    2021.10.29
    524
  • 기획부동산 영업 개그맨? 안수미 “그랬으면 람보르기니 탔다”
    376 2021.10.28
    2021.10.28
    376
  • 최민정 “심석희 지속적 전화·문자로 불안, 중단하라”
    564 2021.10.28
    2021.10.28
    564
  • "유명 개그맨 낀 2500억대 부동산 사기, 태연도 당했다"
    457 2021.10.27
    2021.10.27
    457
  • “이 형 인맥, 이 정도였어?” 노홍철, 정용진과 ‘찰칵’
    443 2021.10.27
    2021.10.27
    443
  • 어색한 CG 논란에…드라마 ‘지리산’ 제작사 주가도 급락
    413 2021.10.26
    2021.10.26
    413
  • '조던 경기때 신은 농구화' 소더비 경매 신기록
    525 2021.10.24
    2021.10.24
    525
  • 세리나 윌리엄스, 한국계 지인 암 투병 소식 전하며 '눈물'
    511 2021.10.23
    2021.10.23
    511
  • 박군 측, 성추행·가스라이팅 주장글에 “전혀 사실무근…법적대응”
    462 2021.10.22
    2021.10.22
    4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4 명현재 접속자
  • 1,194 명오늘 방문자
  • 1,914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8,369 명전체 방문자
  • 3,38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