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층간소음 가해 인정 “죄송…더욱 주의할 것”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성시경, 층간소음 가해 인정 “죄송…더욱 주의할 것”

HawaiiMoa 0 489 2021.12.19 05:30

가수 성시경. 스포츠동아DB

가수 성시경이 최근 온라인상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층간소음 의혹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성시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층간소음 관련 사과문을 게재했다.

성시경은 "고생해주는 밴드 멤버들과 식당을 가려다가 코로나도 있고 해서 집에서 저녁 만들어 대접했는데, 다들 음악 듣자고 늦은 시간 1층 TV로 유튜브 음악을 들은 게 실수였다"고 말했다.

이어 "아랫집 이웃분께는 그날 직접 가서 너무 죄송하다고 사과드렸고 다행히도 잘 들어주셔서 더욱더 주의를 기울이기로 약속했다"며 "이웃분께 제일 죄송하고 팬분들께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성시경은 "유튜브의 경우에는 2층에서 헤드폰을 끼고 하기 때문에 확성을 하지 않는다. 가수라고 매일매일 음악을 크게 듣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시간은 밖에서 지낸다"며 "의자 끄는 소리 안 나게 소음 방지 패드도 달고 평생 처음 슬리퍼도 신고 거의 앞꿈치로만 걷고 생활도 거의 2층에서만 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함께 쓰는 공동 주택이니까 이웃을 생각하며 서로 배려하고 당연히 더욱 조심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 신경 쓰고 조심하겠다"고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윗집에 가수 S씨가 사는데 매일 쿵쿵쿵 발 망치, 지금은 음악 시끄럽게 틀어놓고 있다"며 "관리소 통해 항의했더니 매니저가 케이크 사 들고 와서 사과했는데 얼마 못 갔다"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광고에 저 연예인 나올 때마다 TV 부숴버리고 싶다. '잘 자'라더니 잠을 못 자겠다"고도 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지난해 층간소음 신고 건수(4만2250건)는 1년 전(2만6257건)보다 61%나 늘어났다. 올해는 이미 8월까지 3만2077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경비실 같지만 5평의 행복" 속세 떠난 자연인 송종국
    434 2021.12.19
    2021.12.19
    434
  • "간암 4기, 뼈녹고 하반신 마비" 웃찾사 개그맨 충격 근황
    457 2021.12.19
    2021.12.19
    457
  • 장동민, 오늘 장가간다…제주서 일반인과 결혼식, 유세윤∙ 유상무 참석
    453 2021.12.19
    2021.12.19
    453
  • 성시경, 층간소음 가해 인정 “죄송…더욱 주의할 것”
    490 2021.12.19
    2021.12.19
    490
  • '골때녀' 8관왕…'2021 SBS 연예대상' 대상은 '미우새' 팀
    456 2021.12.18
    2021.12.18
    456
  • 제작진 '연애 금지' 당부에도…촬영 중 눈 맞은 '스파이더맨' 커플
    445 2021.12.18
    2021.12.18
    445
  • 빌딩 말고 '이것' 샀더니 대박...배용준·강호동·이제훈 꽂힌 재테크
    451 2021.12.18
    2021.12.18
    451
  • 확진 발생에도 생방 강행?…음악중심 "전원 진단키트 검사했다"
    534 2021.12.18
    2021.12.18
    534
  • 서장훈 “어머니 빨리 완쾌되길…간절히 기도”
    441 2021.12.18
    2021.12.18
    441
  • 도경완 “장윤정 365일 중 364일 술…검강검진 전날만 안마셔”
    782 2021.12.18
    2021.12.18
    782
  • 서동주, 하와이서 뽐낸 비키니 글래머 몸매
    510 2021.12.18
    2021.12.18
    510
  • ‘슈퍼 전파장’ 된 팝스타 축하 파티…100명 확진
    454 2021.12.18
    2021.12.18
    454
  • “11살부터 본 포르노, 뇌 망쳐” 빌리 아일리시의 경고
    513 2021.12.18
    2021.12.18
    513
  • "난자 얼려뒀다" 명세빈...혼자 산지 5년째
    572 2021.12.17
    2021.12.17
    572
  • 박세리 “나도 남자친구 얘기 하고 싶어…외롭진 않아” 웃음
    440 2021.12.17
    2021.12.17
    4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5 명현재 접속자
  • 422 명오늘 방문자
  • 983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53,216 명전체 방문자
  • 3,456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