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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전성기때 일본서 인기가 이 정도…“내 이름 딴 마을 있어”

HawaiiMoa 0 495 2021.12.13 06:26

TV조선 © 뉴스1

‘골프왕2’에 1990년대를 휘어잡았던 류시원 박광현 우지원 정세훈 등 ‘원조 한류 스타 군단’이 출격해 ‘역대급 명승부’를 선보인다. 그 가운데 류시원이 한류스타 시절 인기를 고백한다.

매주 방송 중인 TV조선 ‘골프왕2’은 ‘환상의 사령탑 콤비’ 김국진 김미현과 허재 장민호 양세형 민호가 매회 초특급 게스트들과 짜릿한 골프 대결을 펼치며 신선한 재미를 안기는 신개념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13일 방송되는 ‘골프왕2’ 9회에서는 ‘원조 한류 스타’ 류시원, ‘꽃미남 청춘스타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박광현, ‘코트 위 프린스’ 우지원, ‘천상의 목소리 소유자 팝페라 스타’ 정세훈 등 그때 그 시절 대한민국을 들썩였던 화려한 게스트들이 등장, 필드를 뜨겁게 달군다.
 

무엇보다 류시원을 만난 김국진은 “전성기 당시, 팬들이 어마어마했다”는 말로 1990년대를 아우르던 류시원의 엄청난 인기를 설명, 포문을 열었다. 이어 “우리나라 남자 가수 최초로 오리콘 차트 1위 석권” “일본 전국 투어 콘서트 5년 연속 매진” 등을 읊어 내려가다가 “일본에 류시원 이름을 딴 마을이 있다”고 전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이에 류시원은 “작은 시골 마을인데 한창 활동할 당시 팬들이 이름 붙여줬다”며 “일본 팬들은 할머니, 어머니, 손녀까지 한번 팬이면 오랫동안 함께 해준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때 김미현이 “다시 한국 드라마에 나올 계획은 없냐”고 류시원의 향후 활동에 대해 궁금해 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또한 류시원은 전성기부터 지금까지 ‘자판기 커피’에 푹 빠져있다는 반전 입맛을 공개하기도 했다. 20대 시절부터 류시원과 친했다는 박광현은 “류시원은 당시에 어느 곳의 자판기 커피가 맛있는지 파악하고 있었다”고 증언했고, 우지원 역시 “형이랑 밥 먹으러 갈 때 식당에 자판기 없으면 그 식당에 안 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폭소를 일으켰다. 특히 류시원은 “집에 자판기 커피 기계를 설치해두고 마신다”고 진정한 ‘자판기 커피 마니아’다운 열혈 애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90년대 꽃미남 청춘스타로 뜨거운 인기를 구사했던 박광현은 김국진 뺨치는 역대급 골프 실력으로 환호를 이끌었다. 박광현의 샷을 지켜본 장민호가 “지금까지 나온 사람 중에 아이언샷이 제일 좋다”며 극찬을 쏟아냈던 것. 김국진 역시 “박광현은 연예계 최고다. 프로테스트 1차에 통과할 정도로 대단한 실력”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박광현은 “제가 김국진보다 아주 조금 못 친다”고 골프 실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더불어 박광현은 “2000년대 최고 화제작이었던 드라마 ‘쾌걸춘향’ 출연 제의가 들어왔지만 골프 전지훈련을 위해 거절했다”며 골프를 향한 애정 때문에 놓친 인생작을 언급했다. 이에 류시원이 “당시에 잔소리를 많이 했다. 작품을 더하고 군대에 가야 하는데 골프에 미쳤다”고 하자, 박광현은 “지금 생각하면 ‘쾌걸춘향’은 조금 아깝다”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박광현은 결혼 후 신혼여행 대신 골프 전지훈련을 떠나 한 달 동안 골프만 친 사연까지 덧붙이면서 범접할 수 없는 ‘지독한 골프 사랑’에 대해 속속들이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1990년대 대한민국에 광풍을 몰고 왔던 류시원 박광현 우지원 정세훈 등 ‘원조 한류 스타들’로 인해 볼거리와 들을 거리 모두 풍성했다”며 “역대급 실력을 갖춘 원조 한류 스타들이 ‘골프왕’ 최초로 5홀 만에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치열한 명승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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