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판사 이한영', 단순 법정 드라마 아니라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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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판사 이한영', 단순 법정 드라마 아니라 생각했죠"

최고관리자 0 46 01.03 07:13

MBC 새 드라마 오늘 첫 방송…"다시 판사 역, 부담 안 됐다" 

원진아 "재판보다 뛰는 장면 많아"…박희순 "지성 보고 출연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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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판사 이한영 많이 사랑해주세요' 


"'판사 이한영'은 단순한 법정 드라마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부정, 타락 등 어둠을 사랑했던 한 인물이 그 어둠과 결별하는 여정을 그린 드라마로 보고 접근했죠."

배우 지성은 2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제작발표회에서 이 드라마가 그간 시청자들이 봐 왔던 법정물과는 결이 다르다고 소개했다. 

'판사 이한영'은 돈과 권력에 순응해 대형 로펌이 시키는 대로 판결했지만 결국 버림받은 이한영 판사(지성 분)가 우연히 10년 전 젊은 시절로 회귀하면서 과거 삶과는 달리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지성이 판사 역을 맡는 것은 2021년 tvN 드라마 '악마판사' 이후 5년 만이다.

지성은 "드라마 '악마판사'와 '판사 이한영' 두 작품은 결이 분명히 달랐다"며 "다시 판사 역할을 맡는다고 해서 부담이 되진 않았다. 이 드라마에서도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악마 판사'와는 다르게 이 작품은 이한영이란 인물의 감정을 그린 스토리"라며 "(잘못을) 깨닫고 올바른 정의를 다시 세우기 위해 나아가는 이한영을 통해 이 사회에서 무엇이 옳고 그른지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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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대표하는 박희순·지성·원진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원진아 역시 '판사 이한영'은 일반적인 법정 드라마들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봤다.

그는 "처음엔 재판 장면이 많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재판보다 밖에서 뛰고 기 싸움을 하는 장면들이 더 많았다"며 "이한영 판사와 공조할 때도 진지한 무게감보단, 어떻게 해야 더 분위기를 띄우고 통쾌함을 주고, 차별화를 할 수 있을까 상의해가며 촬영했다"고 했다.

극 중 원진아는 복수를 꿈꾸는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김진아 역을, 박희순은 권력욕이 넘치는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동명 인기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웹소설과 웹툰의 합산 조회수는 1억회에 달한다. 

박희순은 "처음 4권의 대본을 받아 봤는데, 1, 2부엔 제 역할이 거의 나오지 않았다"며 "3, 4부만 보고는 판단할 수가 없어서 원작 웹툰을 정주행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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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고 기대작 '판사 이한영' 주역들

이어 "이 작품은 이한영을 어떤 배우가 맡는지에 따라 좌지우지된다고 생각했는데, (2015년) 'MBC 연기 대상'에 빛나는 지성 씨가 맡았다는 이야기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결정했다"며 웃음 지었다.

'판사 이한영'은 새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작품이자, MBC의 올해 기대작 중 하나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다만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14%의 시청률을 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SBS 드라마 '모범택시3'와 편성이 겹쳐 일각에선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연출을 맡은 이재진 PD는 "솔직히 부담이 안 된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면서도 "저도 '모범택시3'를 몰래몰래 챙겨보고 있는데, 저희와는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드라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드라마는 생각보다 장르적으로 복합적인 부분이 많다"며 "다양한 맛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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