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최고관리자 0 41 01.03 07:08

180f9958c669c1a3924c00910f16701b_1767456781_4099.png
호주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효진(오른쪽) 



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이 시민권 신청을 거부당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 박탈 위기에 놓였다.

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호주 시민권을 신청했으나, 지난 달 15일 신청이 거부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난 국제무대에서 뛰는 호주의 유일한 여자 쇼트트랙 선수로 최근 수년 동안 호주를 위해 노력하고 희생했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호주엔 국제 수준의 훈련 환경이 조성되지 않아서 오랜 기간 해외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며 "시민권 발급 결정권자들이 내 간절한 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 쇼트트랙 유망주로 활동하던 김효진은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2019년 호주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유학생 신분으로 호주 국가대표로 활동했고,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를 통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여자 1,000m 출전권을 획득했다.

지난해 7월 호주 영주권을 받은 김효진은 그해 9월 시민권까지 신청했으나 지난 달 반려됐고, 호주 국적을 취득하는 데 실패했다.

올림픽은 선수 국적과 팀의 국적이 같아야 그 나라를 대표해 뛸 수 있다.

각국 빙상연맹은 16일까지 ISU에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쇼트트랙 출전 선수 명단을 제출해야 한다.

ISU는 23일 국가별 쿼터 배분을 확정할 계획이다.

김효진은 "시간이 촉박하지만, 올림픽 출전을 위해 계속 싸울 것"이라며 "시민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더라도 내 이야기가 널리 알려졌으면 한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사라졌던 역도 챔피언, 러시아서 '암살모의' 징역 19년
    43 01.05
    01.05
    43
  • MLB 도전 이어가는 고우석…디트로이트와 마이너 계약
    43 01.05
    01.05
    43
  • '케데헌', 美크리틱스초이스 애니메이션상·주제가상 2관왕
    50 01.05
    01.05
    50
  • 임권택 "훌륭한 배우, 아쉽고 아쉽다"…안성기 빈소 조문 이어져
    48 01.05
    01.05
    48
  • 지성 "'판사 이한영', 단순 법정 드라마 아니라 생각했죠"
    41 01.03
    01.03
    41
  • BTS 3월 컴백에 '달려라 방탄' 역주행…61개국 아이튠즈 1위
    47 01.03
    01.03
    47
  • 양현준 시즌 2호골 폭발…셀틱은 레인저스에 1-3 역전패
    43 01.03
    01.03
    43
  • 호주 쇼트트랙 김효진, 시민권 거부로 올림픽 '출전 무산' 위기
    42 01.03
    01.03
    42
  • 요리 재료도, 대결 상대도 예측불허…더 매워진 '흑백요리사2'
    42 01.02
    01.02
    42
  • 일본 선수들, MLB서 박한 대우…"다카하시 빈손으로 돌아갈 듯"
    43 01.02
    01.02
    43
  •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고소인 조사 마쳐
    40 01.02
    01.02
    40
  • 윌 스미스, 투어 참가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피소
    40 01.02
    01.02
    40
  • 한국 야구, WBSC 랭킹 4위로 2025년 마감…일본 1위
    42 2025.12.31
    2025.12.31
    42
  • 추신수, MLB 명예의 전당 1표 확보…"성공한 빅리거이자 개척자"
    45 2025.12.31
    2025.12.31
    45
  • KBS 연기대상에 안재욱·엄지원…전년도 수상자 故이순재 추모
    39 2025.12.31
    2025.12.31
    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56 명현재 접속자
  • 1,946 명오늘 방문자
  • 1,537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38,225 명전체 방문자
  • 3,324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