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통매각…약 3천억원 수준일 듯"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글이 없습니다.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작권 통매각…약 3천억원 수준일 듯"

최고관리자 0 49 02.11 07:02

8145803f2a0e5868f871a122b106f43c_1770825016_2445.png
브리트니 스피어스 



미국의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저작권 등을 포함한 제반 권리를 거액에 일괄 매각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연예매체 TMZ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YT는 거래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 측이 뉴욕에 기반을 둔 음악·마케팅 전문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다고 전했다. 

카탈로그는 아티스트나 작곡가가 커리어 전반에 걸쳐 쌓아온 '음악적 자산 묶음'을 뜻한다. 저작권과 실연권료를 포함한 음악에 대한 제반 권리를 하나의 포트폴리오처럼 취급하는 용어다. 

구체적인 액수나 거래의 정확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NYT는 전했다. 

연예매체 TMZ는 거래 규모가 2023년 당시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저작권 매각 수준과 비슷하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2억달러(현재 약 2천911억원)에 카탈로그 권리를 넘긴 바 있다. 

미국 대중음악계에선 스피어스나 비버처럼 저작권에 대한 제반 권리를 일괄 매각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저작권을 연금처럼 나눠서 받기보다는 한 번에 거액을 챙기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반영된 결과다. 

이미지 확대저스틴 비버
저스틴 비버

 

이들을 비롯해 노벨문학상까지 받은 '포크계의 전설' 밥 딜런, '록의 대부'로 통하는 브루스 스프링스틴, 배우 겸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라틴팝의 여왕' 샤키라 등이 카탈로그 권리를 매각했다. 

스피어스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세계 팝계를 호령한 빅스타다.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 '웁스!…아이 디드 잇 어게인'(Oops!…I Did It Again), '톡식'(Toxic)과 같은 곡으로 그 시대를 주름잡았다. 

한때 마돈나에 비견되는 인기를 구가한 그는 잦은 악물 남용, 부모와의 갈등과 소송전, 기내 소동 등 여러 구설에 오르며 2000년대 후반부터 내리막길을 걸었다. 2016년 발매한 정규앨범 '글로리'(Glory) 이후부터는 거의 활동하지 않고 있다. 

스피어스는 지난 2024년 인스타그램에 "나는 절대 음악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썼고, 지난달에는 "다시는 미국에서 공연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축구의 신' 메시, 구단주 됐다…스페인 5부리그 팀 인수
    1 5시간전
    05:52
    1
  • MLB 이정후, 신시내티 상대 3안타…시즌 타율 0.246
    1 5시간전
    05:50
    1
  • 박미선, 유방암 투병 딛고 방송 복귀…6월 MBN 예능 MC
    1 5시간전
    05:49
    1
  • 美 가수 데이비드,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
    1 5시간전
    05:48
    1
  • '축구의 신' 메시도 '노쇼 논란'…계약위반·사기혐의로 피소
    2 04.16
    04.16
    2
  • MLB 다저스 김혜성, 마수걸이 결승포로 오타니 2승 도우미
    2 04.16
    04.16
    2
  • BTS '아리랑' 투어에 외신 호평…英 BBC "존재감 실감"
    2 04.16
    04.16
    2
  • 블랙핑크 제니,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함
    2 04.16
    04.16
    2
  • MLB 이정후, 사흘 만에 2안타…시즌 4번째 멀티 히트
    2 04.15
    04.15
    2
  • 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풀타임…LAFC, 북중미컵 4강 진출
    4 04.15
    04.15
    4
  • '브릿팝의 전설' 오아시스, 로큰롤 명예의 전당 헌액
    1 04.15
    04.15
    1
  • 문채원, 6월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4 04.15
    04.15
    4
  • MLB 다저스, 메츠에 4-0 완봉승…김혜성은 결장
    8 04.14
    04.14
    8
  • 추신수, 악성댓글 누리꾼 47명 고소…"가족 향해 패륜발언"
    10 04.14
    04.14
    10
  • 박신혜·최태준 부부, 두 아이 부모 된다…"올가을 출산"
    10 04.14
    04.14
    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시카고조아 최신글
글이 없습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시카고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고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6 명현재 접속자
  • 1,121 명오늘 방문자
  • 1,751 명어제 방문자
  • 5,884 명최대 방문자
  • 544,572 명전체 방문자
  • 3,360 개전체 게시물
  • 0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