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없던 문채원, 오늘(28일) 결혼 골인‥혼전임신·의사 남편설 싹 다 “아니다”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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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문채원은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앞서 혼전임신설, 연하의 피부과 의사랑 결혼한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지만 문채원 측은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최근에는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독보적인 청순미와 우아미를 과시했다.
앞서 지난 4월 문채원은 손편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며 소감을 밝혔다.








